저는 예민한 편인건 인정해요
음악도 전공했었고
몸도 약했고
그래서 인지
소음에도 예민하고
지하철은 필요시에만 타지 지하철 냄새랑 사람들 부딫히는 문제때문에
지하철도 좋아하지 않고
등등
이런 예민한 부분들을
주변사람들이 특이하다고 받아들여요
또 남들은 남자가 연락 자주해주고 뭐해 어디야 자주 해주고
귀찮게 해주는 걸 좋아하는데
저는 저를 너무 관리당하는 느낌이 싫어서
그냥 적당히 해줬으면 하거든요
이런것도 남들이랑 다르면 특이한건가요?
제가 말을 하질 말았어야 하는데ㅠㅠ
그런말을 하면 저를 특이하게 보더라구요ㅠㅠ
저는 다른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내가 너랑 다르다고 특이한거야?
라고 물으면 다들 그러지 않잖아 라고 하니...ㅎㅎ
저더러 외국에서 살면 딱 어울릴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저 토종 한국인인데...
여러분은 어떠신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