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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미용학원 처음갔는데

ㅇㅇ |2018.06.05 23:27
조회 273 |추천 2

진짜 숨막혀죽는줄;

내 파트너가 중딩이였는데 동생이여도 편하질않음 ㅅㅂ

내얼굴에다 하는것도 어려운데 다른사람 얼굴에다가 하라니 . . . . . ㄱ ㅐㅅㅣ발 어려웠다 ....

목요일에 또간다 ..... 이짓거리를 10월까지해야됨 아 나 왜 다닌다했지 아니야 내 꿈을 위해서 . . . . ! 열심히 . . . 다녀야지 . . . .

아근데 내가 말이 너무 없어서 ㅠㅠㅠㅠ 어쩌냐 너무 어색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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