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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파혼하기전에 사과하라는 예비동서

|2018.06.07 01:24
조회 38,353 |추천 40

며느리 계단에서 굴렀다고 반상견례인사
온다는 예비동서와 약속미룬 시댁
시댁식구 모두 며느리병원으로 고고
자기 마누라 다쳤다고 울면서 시댁에 전화한 남편
그 아픈와중에 인스타에 시댁에서 꽃바구니와 상황버섯 달인물
받았다고 자랑








추천수40
반대수1
베플ㅇㅇ|2018.06.07 01:27
ㅋㅋㅋ 이분 이불킥하고 있을까? 아니다 남편이 밥떠먹여주면서 상황버섯 달인물 마시며 인스타 중이겠다.
베플판사|2018.06.07 10:42
저 인스타관종녀가 글삭하고 튀니까 원본글 다시 볼수없냐는 댓글이 몇개있었던걸로 알아요~ 그래서 다시 올려주신거 같은데,, 왜 또 올렸냐고 쓰니한테 뭐라고 하세요 ㅋㅋㅋ
베플ㅇㅇ|2018.06.07 10:42
관종이냐?? 부창부수라더니 자기 마누라 조금 다쳤다고 울면서 부모한테 전화한 남편놈도 병신같고..아니 다 큰 성인이 울긴 왜울고 부모한테 쪼르르 보고하는건 뭐야??ㅋㅋㅋ 며느리 입원했다고 인륜지대사 함부로 취소한 시부모도 다 거기서 거기고...그 여성분 파혼 백번 잘한듯 도련놈이랑 결혼했으면 아랫동서 이쁨받을까봐 질투나서 여우짓하고 돌려까고 후려치고 아주 지랄발광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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