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경한 사회 초년생 나부랭이는 돈 없어서 클리닉은 생각도 안 함 ㅋ관리는 하구 시푼데...허출, 퇴근 하면서 지하철 유리창에 비친 거칠다 못해 엉켜있는 내 머리카락들 보믄이 엉킨!!! 긴!!!머리 때문에 내 인생이 안 풀리나.. 라는 생각까지 함...
긴 머리는 진짜 돈 많이 들고짧게 자르면 빵떡 등장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눈데
친구가 빗 추천해줌 ㅎ 빗이라니? 내가 빗이 없어서 이러고 다니는 줄 아니..?ㄴㄴ 보통 빗이랑 다르다고 사라고 함 난 안샀음ㅋ친구가 보고 있으니 답답하다고사줌 ㅋㅋㅋㅋ올 ㅋ
그게 이거임 엔젤탱글빗 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이걸 왜 사서 쓰지? 했는데 써봐야 알 수 있다 이 느낌은진짴ㅋㅋㅋㅋㅋ써 본 사람은 알꺼임
이게 보통 빗이랑 다르게 브러쉬 부분이 부드럽다고 해야하나?암튼ㅋㅋㅋㅋㅋ머리 빗어도 안아픔 빗으면 한번에 빗질이 되는 느낌?!엉킨 부분 빗어도 막 아프고 그렇지않아!!!!결정적으로 머리카락 많이 안 빠짐!!!!!
신세계임ㅋㅋㅋㅋㅋ진짜 좋음 ㅋㅋㅋ이거 한번 빗으면자꾸 빗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빗이 예뻐서 사람들도 다 물어봄 ㅋㅋㅋ뭐냐고
내가 빌려줘서 써 본 몇몇 사람들은 다 빗 좋다고 짱이라고 했음
엔젤탱글이로 머리 빗고 내가 요즘 꼽힌 헤어 오일이 있는데루시도엘 아르간 오일임 올리브영에서 발견하고 함 사봤음
이거 진짜 물건이다향기 미쳤으뮤ㅠㅠㅠㅠ향수로 나왔으면 한다.. 사실 가끔 손목에 한 방울씩 뿌린다
그리고 지하철에서 이상한 냄새 날 때내 머리에 코박고 있으면 기분 진짜 좋아짐....ㅋㅋㅋㅋㅋㅋ
오일인데 가벼워서 부담스럽지도 않고흡수력도 빨라서 손에도 잘 안남음ㅋㅋㅋㅋ개쥬아!!!!!!
암튼 이 두개로 요즘 머리 찰랑찰랑 거리믄서다니는데 머리 쓸어 올릴 때 손가락 쭉쭉 내려가고향기까지 팡팡 나니까 행복하다
머리 말리고 빗으로만 빗은 것
오일 바르고 빗었습니다…
왼쪽이 오일 바르고 빗은 거!오일 바르고 빗은 거 말고는 암것두 안함 ㅋㅋㅋ6개월 전에 했던 파마 머리 끝에 남아 있는데머리 말리고 엔젤탱글 빗으로 빗구 오일 바르면숨지기 직전인 볼륨이 살짝 살아남ㅋㅋㅋㅋㅋㅋ자연스럽게 보여서 죠음ㅋㅋㅋㅋ
이거 두개 쓰고 주변에서 머릿결 왜케 좋아졌냐는 말 진짜 많이 들었음!!!!
케어받기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이 조합 써 보면 좋을 듯…나는 대만족이다! 그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