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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그동안 꾼 꿈 썰풀래?? 무섭거나 신기한 꿈 위주로!

ㅇㅇ |2018.06.07 13:05
조회 135,705 |추천 156

내 꿈 이야기 공개는 여기까지! 이제 오늘의 톡내려가서 안쓰겠지만 ㅎㅎㅎ 무서웠거나 신기했던 꿈 얘기 계속 풀어주면 더 좋고!

추천수156
반대수11
베플ㅇㅇ|2018.06.07 17:47
꿈이 현실세계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거같다 추
베플ㅇㅇ|2018.06.07 18:46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나서 꿈에 나왔는데 완전 해골바가지나 다름없는 마른 모습으로 날 끌어안으면서 우는거임. 배고프다고. 그래서 나도 붙잡고 울다가 깨서 고모한테 할아버지가 배고프다고 울더라 이러니까 한숨 쉬시더니 어제 제산데 고모들도 큰아빠도 다 까먹어서 지금 장보고 납골당 가는길이라고..
베플ㅇㅇ|2018.06.07 19:34
난 꿈이 무서운 것보다 꿈에서 깨고도 진짜 현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꿈을 현실고 착각하고 겁에 질렸던 2,30초 정도가 제일 무서웠던 순간임. 현실을 자각하고나서 왜 꿈을 현실로 생각한거지..?하며 알 수 없는 기분에 휩싸임
베플ㅇㅇ|2018.06.07 21:03
꿈은 아닌데 사람이 직감이란게 있다고 믿은시점이 있음 나 상병때 행정반에 전화가 왔다고 받으라더라 근데 뜬금없이 눈물이 엄청 흐르더라 알고보니 우리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엄마가 조금 아프긴했음 그렇게 장례치르고 복귀해서 생활관에서 잠들무렵에 내귀에 바람이 불더라 그때 엄마목소리로 ㅇㅇ야 동생이랑 아빠랑 잘지내야해 미안해 이러더라 모포 뒤집고 엄청울었던 기억이 있음. 벌써 5년이나 지났네...
베플ㅇㅇ|2018.06.07 22:51
근데 가끔가다 꿈에 별로 관심없던 연예인 나올때 있지않음? 그래서 호감되는 경우도 있음.. 며칠전에 꿈에 김재환나와서 갑자기 급호감됨
찬반이또한지나...|2018.06.07 22:55 전체보기
글 진짜 못 쓴다. 뭔 횡설수설.. 읽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지. 읽다가 짜증나서 그냥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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