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에서 아빠랑 사이좋고 공주대접 받은여자들이

ㅇㅇㅇ |2018.06.09 17:54
조회 43,548 |추천 78


시집 잘가서 무난하게 잘 살거나

연애도 무난하게 잘하는듯 남자친구한테 사랑받으면서

내친구중에 그런애 있는데

절대 나쁜남자랑은 안만나더라

만나도 썸만타다가 바로 끝내고

난 아빠랑 사이 어색한데 부러움..
추천수78
반대수62
베플|2018.06.09 18:10
내친구는 아빠랑 사이짱 좋은데 세번 이론했삼ㄹㅇ
베플|2018.06.10 01:40
음 우리아빠가 나 진짜 사랑하는데 막 쓰레기는 만난적 없긴함. 그냥 딱 보면 나를 진심으로좋아하는지 쓰레기는아닌지 보임... 단점은 너무 다 걸러내서 연애 몇번 못해봣움 ㅠㅠ
베플ㅇㅇ|2018.06.10 12:48
난 아빠라는 인간 무능력과 다혈질,가부장적인 면에 너무 넌덜머리나서 그 반대인 사람만 만났고 나쁜남자 스타일은 나 좋다해도 쳐다도안봤음. 지금은 딱 정반대인 사람이랑 결혼하고 그인간이랑 연끊었음. 사바사인데 내가 봤을땐 오히려 화목한집에서 자란 친구들이 사람만날때 편견이 없다고 해야하나??필터링없이 만나고 이상한사람 사귀는경우도 종종있었음.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