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고시생입니다.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집 근처 독서실 다니고 있는데요.
제가 폐쇄공포증이 좀 있어서 일부러 스터디까페 한달권 끊고 개방형인 곳에서 공부중이에요.
근데 유독 몇분이 강의 들으면서 필기한답시고 펜을 막 던지면서 공부를 하시던데
도대체 그러는 이유가 뭘까요?? 공부하는거 티내는건지 뭔지...
이런 분들 보면 꼭 책도 소리나게 넘기고 쾅쾅 내려놓고..
까페에 좋게 얘기해서 안내문도 붙이고 했는데 나아지지가 않네요.
그냥 제가 포스트잇 적어서 자리에 둘까하는데 어떻게 적으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