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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고 잘 자란 애들이 부럽다.

ㅇㅇ |2018.06.10 16:53
조회 19,454 |추천 112

부모님 둘다 인정받는 직업들이라 어릴때 부터 교육 꼼꼼하게 받고 교양있게 자란애들이 부럽다. 질투도 안날 만큼 바르게 자랐더라.늘 상대방 배려하려하고, 절대 잘난 척도 하지 않고, 남을 함부로 깔보지 않더라.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날이 늘어난다.

추천수112
반대수10
베플ㅇㅇ|2018.06.11 00:51
같은 집에서 자랐어도 형제끼리도 딴 판임
베플ㅇㅇ|2018.06.10 16:58
가정환경 므섭지.나처럼 개또라이도 나옴
베플칡즙|2018.06.10 16:57
확실히 있는 집 애들이 바르고 똑똑한 면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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