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인데 계산할때 보면 이모 언니 이러던데
솔직히 저렇게 부르는 사람들 나이대가 다 30대 이상이거든요
그 사람들한테 이모 언니 소리 듣는것도 어이없는데
남알바생한텐 삼촌 오빠라고 안하잖아요?
애기 데려온 엄마들이 이거 계산하게 이모 드려야지~ 이런건 이해하는데 애도 없이 기본 호칭이 이모 언니던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됨
제가 나이가 20대초반이라 이모 언니 소리 기분나쁜것도 있지만 그냥 젊은 여자알바생한테 부르는 기본 호칭이
이모랑 언니잖아요
20대 남알바생한테 오빠 이거 얼마예요? 삼촌 이거 얼마예요 하는거 태어나서 단 한번도 못봄
식당에서나 처음 보는사람이나 엄마 친구들한테 고모라고는 안하면서 이모라고 하는 이유가 고모는 아빠쪽이라 권위 있고 높은데 이모는 엄마쪽이라 힘이 없고 편하고 마냥 친근해서 그렇다는데(어이없지만 여성혐오 관련된 기사에서 본거)
그리고 나이많은 아저씨들은 아가씨라고 부르던데 그것도 자제좀
그리고 여긴 편의점이라 멀리서 부를 일도 없고 바로 앞에 있는데 그냥 말하거나 부를거면 저기요 하면 될것을..^^;
+남자한테도 삼촌이라 부른다는데 남자를 삼촌이라고 부르는거야 익숙하고 친한 직원한테나 그러는거고 보통 처음봐도 사장님이라고 하던데?
이 얘기 같은 여자들한테 하면 다 공감하는데 듣는사람이 기분나쁘다는데 남자한테도 그렇게 부르는데요? 가 뭔 상관이에요 그냥 부르지말라니까
별 걸 다 불편해한다고 할 시간에 별것도 아닌거 걍 하지마세요 ㅎ
++앜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이 게시판이 나이대가 많아서그런지 원래 기대도 안했지만 참 사고방식들이 이상한듯싶네요 본인들이 나이가 많아서 공감이 안되는건지 옛날세대라 그런건지
듣는사람이 듣기 싫다는데 구구절절 그럼 뭐라해요? 하면서 오히려 더 따짐 ㅠ 무섭
암튼 조회수 이정도까지 오를줄 몰랐음 댓글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