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좀 너무 하다는 생각마저 들어.
금토일월. 이제는 너가 나에게 확신을
주던지 날 끝내주던지 해야할 것 같아.
나쁜년이 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고민하는것도 알아.
내가 잘 생각이 안나서 그냥 약간은 귀찮아
할것도 알아.
그래. 마무리가 어렵겠지.
내가 너무 무안하다
너 연락만 몇일째 기다리면서 있는 내가
너무 무안하고 힘이들어.
오늘은 좀 답답하네.
오늘 너가 온다면좋을텐데.
그래 아무리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이미 끝난거겠지.
난 참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