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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트랜티니, 다리길이가 내 키랑 같아-_-

목견 |2008.04.03 00:00
조회 11,303 |추천 0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께 이렇게 나아주셔서 감사하다고 절을 한번씩 하렴.....ㅠ 진심 부럽구나...   이건 뭐..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스크롤로 내려서 보는 압박이라니.... 난 스크롤따위 없는데;; 흑흑
   

    휴... 부러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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