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외동딸입니다
엄마는 제가 봤을때 분노조절장애+갱년기 신거같아요. 연세는 58세십니다.
요약해서 엄마때문에 아빠랑 제가 너무 힘듭니다. 벌써 버텨온지 20년째입니다. 엄마의 막말폭언폭행을 버텨온지 20년째입니다. 제가 성인이 된 지금도 엄마 기분에 뒤틀리면 남에게도 못할 막말 다 퍼붓고 소리지르고 비꼬고 그러는데 뭐가 답일까요 몇년뒤 전 자취하고 아빠는 이혼하는게 답일까요?
20살 외동딸입니다
엄마는 제가 봤을때 분노조절장애+갱년기 신거같아요. 연세는 58세십니다.
요약해서 엄마때문에 아빠랑 제가 너무 힘듭니다. 벌써 버텨온지 20년째입니다. 엄마의 막말폭언폭행을 버텨온지 20년째입니다. 제가 성인이 된 지금도 엄마 기분에 뒤틀리면 남에게도 못할 막말 다 퍼붓고 소리지르고 비꼬고 그러는데 뭐가 답일까요 몇년뒤 전 자취하고 아빠는 이혼하는게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