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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었네요


전 헤어진지 몇개월이 지나도록 힘든데
전남친은 새 여친도 생기고 사진도 올리고 행복한가봐요
저랑찍은 사진은 올리지도 않았는데....
헤어지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미련때문인지 연락도 해보고 아닌거 같아서
그만뒀고 전 보단 후련하더라구요..

어차피 잊으려고 애써도 안되는거 그냥 좀 더 아플래요
전 아무것도 아닌 .. 그런 사람이엿나봐요
생각이나 할까요?

직장도 그만두고 이사가고 마음단단히ㅜ먹으려고
제가 번호도 바꾸고 이제 연락할 수도 없는 사이가 되어버렷네요
저도 누군가에겐 기억되는 사람.. 일수 있을까요..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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