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여자가 일본여자보고 성형 타령하는거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8.06.15 20:24
조회 167 |추천 1
세간에는 한국인이 세계에서 가장 성형을 많이 받는 나라라고 알려져 있다. 보통 그 근거로 국제미용성형학회가 발표한 통계를 든다. 그 이야기에 따르자면 2011년 기준으로 인구 1000명당 성형수술이 가장 많았던 나라가 한국이라고 하는데, 기사 참조, 이는 2011년 이후로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의 성형외과 의사 수도 무척 많다. 한국 성형외과 의사 수 세계 6위 참고로 이것은 인구 몇 명당 비율이 아니라 절대량이다. 인구가 5천만명 밖에 안 되는 한국이 성형외과 의사 수가 세계 6위인 것이다. 성형외과 의사가 제일 많다는 미국은 6133명, 2위인 브라질이 5473명, 3위 중국이 2800명, 4위 일본 2302명, 5위 인도 2150명인데 한국은 2054명이다. 미국의 인구가 우리나라의 약 6배이고 브라질의 인구는 우리의 약 4배 정도라는 걸 기억하자. 중국, 인도는 얘기할 필요도 없을 것이고 일본의 인구 역시 한국의 2배도 넘는다. 즉, 비율상으로는 한국이 압도적 1위다.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의 통계를 찾아보면 10위 안에 든 국가들 중 한국보다 의사 수가 적은 국가들은 7위부터 순서대로 러시아, 멕시코, 터키, 독일인데 전부 한국보다 인구가 훨씬 많은 나라들이다. 이런 비상식적인 성형외과 의사의 공급량은 한국에서의 성형 수요가 극도로 높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의사들의 성형외과 선호 현상은 피부과와 함께 오래 전부터 꾸준히 있었다. 다른 과들에 비해 수술에 대한 부담과 업무 강도도 낮고, 성형외과에서 치뤄지는 수술들은 거의 생명과 무관하기에 의료 소송에 휘말릴 확률이 적기 때문이다. Qol도 높은데다 앞서 말했듯이 비급여 수술들이 대부분이라 의사들 중에서도 손가락 몇 개 안에 드는 돈을 많이 버는 과다. 편한데다 돈도 많이 버는 이런 과를 누가 마다하랴. 결국 이건 의료 수가의 문제이며, 의사들이 환자의 삶과 직결되는 과를 마다하는 이유가 있다. 이런 우리나라의 의료계의 문제점은 국민건강보험의 비판 항목에 잘 나와있다.

2014년 자료에서도 한국의 성형률은 순위권으로 시술건수로 한국보다 순위가 높은 나라는 하나같이 한국 인구보다 인구 수가 많은 미국, 브라질, 일본이다. #

이에 대한 반론으로 한류 등에 따른 원정성형으로 주변국의 성형수술이 포함되어 있어 온전히 한국인들의 수술 횟수라고 보기 힘들지 않냐는 설이 있었고, 보건복지부의 자료를 찾아 참고하면 2016년 기준 외국인 환자의 비율은 11.6%, 약 4만 8천 명 정도였다. #









ㅋ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에서 와꾸 압.도.적.으.로 제일 많이 뜯어고치는년들이 누구보고 성형 타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애꿎은 중국녀 일본녀 원정성형 탓하다가 구라인거 딱 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