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까면서 재밌게 무리 지어 놀고 싶다고 말해 어디 시위 있을 때만 우르르 가슴 까고 몰려 나가고 시위하다가 옆에 남자 있으면 엿 날리고 별의 별 욕을 면전에 대고 다 하잖음 이제 남자도 그랬었잖아라는 변명은 안 먹힐 때가 됐음 언제까지 미러링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남자 조롱할래?
남자 까면서 재밌게 무리 지어 놀고 싶다고 말해 어디 시위 있을 때만 우르르 가슴 까고 몰려 나가고 시위하다가 옆에 남자 있으면 엿 날리고 별의 별 욕을 면전에 대고 다 하잖음 이제 남자도 그랬었잖아라는 변명은 안 먹힐 때가 됐음 언제까지 미러링이라고 바득바득 우기면서 남자 조롱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