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대생의 술상 엔드 밥상

요리조하 |2018.06.16 16:02
조회 82,831 |추천 341

 

 

 

 안녕하세요 요리를 좋아하는 여자사람입니다!

친구들 초대에서 차려주곤 맛있게 먹어주는 모습이 좋아서 자취할때는 종종 초대했었습니다!!

지금부터 일상요리를 공개해볼게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보카도를 좋아하십니다ㅎㅎ

너무 좋아하신나머지 한박스를 사와서 당황했던 날이네요 !!

네이버에 '명란 아보카도 비빔밥'을 검색해서 부랴부랴 만들었답니다

생각보다 들어가는거 없이 완성도가(?) 높은 맛이라 놀랐던 메뉴에요

 아보카도 좋아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실 담백한 맛~~!!
왜 과일버터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손님 초대할때 비쥬얼때문에 굿초이스인 밀푀유나베에요~~~
요알못인 제 친구들은 밀푀유나베를 만들어주면 탄성을 지른답니다..ㅎㅎ

 

 

 

이건 차돌박이나베입니다~~~!!
좋아하는 야채들과 고기만 가지런하게 두어도 엄청난 요리를 한것같아 기분 좋은 메뉴에요!
비쥬얼 깡패죠 ?

 

 

 

 

 이치란 끓이는 날엔 보쌈이 단골메뉴에요!
초밥은 편의점에서 파는 게장과 간장새우를 단촛물에 양념한 밥 위에 올리기만 했어요ㅎㅎ
나름 군함입니다 ㅎㅎㅎ허허...

 수육이 매번 너무 아쉬운게..이치란에서 먹었던 수육은 굉장히 얇고 넓직한 부위었는데..
따라하고 싶어도 부위를 몰라서 시도조차 못 했어요....
혹시 어느 부위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

 

 

 

 

 보쌈은 최애음식입니다~~~~
저는 주로 삼겹살이나 돼지앞다리살을 사용해요
된장, 월계수잎, 커피, 등등 많은 새로를 넣어서 만들지만 무엇보다 소주의 역할이 큽니다..!!!!

저날은 배추도 한포기사서 소금에 절여 보쌈김치도 만들었는데 성공적이었답니다ㅎㅎ


 

 

 

 

 유*ㅂ에서 생등심사서 즉석에서 슥슥 칼로 썰어서 바로바로 구워먹는 영상 보신적 계시나요?
저는 그 영상 보자마자 ..발걸음을 마트로 향했답니다..
 마침 미니워머도 온날이라 신나게 구워먹었어요!! 하지만 버너 추천합니다
사용해보니 미니워머는 관상용이더라구요...ㅎㅎ

 소오주도 한잔하느냐고 국물이 필요해 끓였던 라면인데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어머니 아부지가 소고기초밥과 광어를 무척 좋아하셔요
광어는 마트에서 한팩사고, 고기는 처음에 등심부위사용하다가 불고기용이 훨씬 편해서

저렇게 돌돌말아 토치로 구워주면 끝이에요!!
데리야끼 소스 만들어서 붓으로 발라주면 꿀맛입니다...


 

 

 

 

초밥을 먹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아버지의 현란한 젓가락질...
밥 다섯공기였는데 빈그릇으로 돌아와 뿌듯했ㅇㅓ요

 

 


 

 난

소보로덮밥

나베

차돌박이말이

 

조잡하죠ㅠㅠ,, 밥겸 술상이라 인*타 보다가 삘 받아서 만들었던 상이에요!

계란 스크램블하고 다진소고기 불고기양념해서 만들어봤어요
삼색하고싶은데 넣고싶은 초록야채가 없어 파슬리가루를 듬뿍 뿌려서 완성했답니다..ㅎㅎ

 

 

 

 


 생크림500ml 하나로 이렇게 행복을 누릴 수 있답니다...
명란과 베이컨 듬뿍넣고 만들어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베이컨 1kg 세일하길래 사뒀다가 소분해서 냉동해둔 보람이있습니다...

 

빵은 밖에서 사온거에요!!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추천수341
반대수9
베플ㅇㅇ|2018.06.20 18:15
언니 잃어버린 동생없어요? 저같은뎅'^'..!
베플궁예와난독...|2018.06.20 17:27
친구야 호텔외식조리학과 다니는 나보다 너가 낫다
베플꺄아|2018.06.17 15:40
언니 저랑 결혼해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