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리 단발이여서 길게 걸릴 이유 없어)
무튼 이건 그렇다고 쳐도 밖에 갔다오면 손을 5번 연속으로 빡빡 씻어... 그리고 자기 베게나 이불 건들이기만 해도 욕하고 화내면서 바꿔달라고 엄마한테 말해 (욕은 평상 시에도 자주 하는 편이야)
또 이건 심각한데 걔가 책상 의자에 자주 앉는 편이거든
근데 뭐 볼 일 있어서 일어났다가 다시 앉을 때
손으로 의자 엉덩이 닿이는 부분을 막 문질러 미친 듯이..
아무 것도 없는데 손으로 털고 막 비빈다 해야하나
근데 이게 방금 앉았다가 일어나서 다시 앉을 때도 또 해
시간에 괸련없이 무조건 다시 앉을 때 문질러
이 문지르는 소리 때문에 노이로제 걸릴 거 같아;;
점점 샤워 시간이라던지 예민해지는 정도가 더 심해지는
편이고 나이는 중1이야 제발 결벽증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댓글 달아줘 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