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헐 이렇게 많이 봐주실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자다 일어나보니 톡선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학원 갔다 와보니 톡선이네요 ㅋㅋㅋ 암튼 저 친구는 엄지손가락 한 마디가 좀 넘는 친구예요 진짜 병아리는 아닐지... 눈이랑 부리로 보이는 것도 있구... 근데 계란 알끈 뺀다고 체에 거르기도 했고 제가 무신경했을지도 모르지만 안 보였는데 갑자기 생겨서... 헐 그러면 노른자 속에 있었나??? 그리고 제가 육수를 멸치 육수로 낸 건 맞아요! 까먹고 있었네요 ㅠㅠ 멸치 똥이라면 차라리 마음이 편할 텐데... 맞다 채소에는 이상이 없어요! 부모님께서 깨끗하게 씻어서 지퍼백 속에 손질해놓으시거든요 헤헤 아무튼 좋은 밤 보내세요 판분들♡♡♡
우선 방탈 죄송해요 ㅠㅠ오랜만에 동생 밥 차려준다고 계란국을 끓였는데 이상한 물체?가 나왔어요 뭔지 봐주세요 ㅠㅠ
(혐 주의)

이게 원래 나오는 건가요? 아니면 뭘까요 병아리일까요 ㅠㅠ
계란국에 넣은 거라곤 간장 다진 마늘 파 계란 소금밖에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