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기위해 시위대의 사진을 들고왔어
1차시위때 집결한 인원은 1만명
2차시위때 모인 인원은 4만명
(남녀싸움조장이 아닌 예를들기위한 사진일뿐이야)
코피노의 인원도 4만명
하지만 정부가 발견치 못한 코피노까지 합치면 더 많다고해
(4만명..말로들으니 적어보이지?체감이 안가지?
강원도 태백시의 인구가 4만명정도 돼)
요약 : 우리나라 남성들이
필리핀여자랑 한번 해볼려고 필리핀을 참많이간다고함
(피임기구는 잘 착용하지않는다고..)
임신소식이 들리면 숨거나 도망가거나 둘중하나
이때문에 홀로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극심한 생활고를 겪게된다고하네...
양육비를 요구하거나
아이엄마측이 남편측에게 연락을하면
욕을하거나 발뺌하거나..
책임지고 자신의 아이를 책임지는사람은
거의 소수래 대부분이 욕 아니면 발뺌이야
4만명이 넘는 코피노.
강원도 태백에서 사는 주민들과 맞먹는 인원이야
아빠없이 그나라에서 조차 혼혈라며 차별받는 아이들이 지금이야 대부분 어려서 힘이없지.
나중에 그들이 큰뒤에 한국에대한 원한이라도 품는다면?자신을 버리고 간 아빠에대한 복수심이라도 품는다면??
사실상 자피노라는
일본과 필리핀에서 태어나는 아이가 더 많아
하지만 일본정부는
자국 남성들이 태어나게한 자피노들을
책임지고 보살피고 있어
하지만 우리나라는??
소송보다 "양육비"를 받으러 한국에 와야하는데
입국마저 어려워 포기하는게 대다수지
어렵게 한국에 와도 만남조차 가지지 못하거나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아이와 함께 돌아가
이게 맞는걸까?
한국인의피가 섞인 그들이
차가운 비바람을 맞으며 외면당하는게 아닌
따듯한 햇볕을받게 할순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