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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살찌는 체질 별운동 별굶기 없이 요요없이 다이어트하기 (다이어트 몇천써봄 ㅋㅋㅋㅋ)

한비만체질... |2018.06.18 01:46
조회 3,115 |추천 0
이 아이디 만들고나서 처음으로 글을쓰네요 10대 만들어서 
30대 넘어 첨으로!!! 글을써!!! 채팅으로 쓰던가 
몇달에 한번 댕댕이로 대리만족만 보러 오던 내가!!!!
(이전에 글쓴게 있다면 나도 기억안남 혹시 알아 나의 흑역사...?
쓰고 찾아봐야지 ㅋㅋㅋㅋㅋ)

163센치님...(나보다 키도 크고 키좋네요 뭘 마음 아파함 키는 못큼...)
을 위주로 들어라는 식으로 썼어요 가끔 우리 라고 지칭하면
나랑 163센치님을 지칭한다고 생각합시다


이전에 내가 알았으면 이 고생안하고 어릴적에 그렇게 안 살텐데 하고 내자신이 불쌍해서요...이제 진리를 깨달음 ...;; 살이 왜이리 안빠지지 나처럼 독하게 조절하는 사람 어디있다고 했느데!!!!!!
이젠 네....이나이 먹어서 이쁠 그 20대에 모르고...
30대 초반에 깨달았네요... 그래서 알리려 씁니다




쓰잘데기 없는 헛소리들이 있으니 본문은!!! 쭉 내리다가 -------------선을 찾아요!---------





          













살에대해 쓰니 갑자기 저의 살에 대한 아픈 과거가 생각나서 쌩뚱 맞은 주저리를 해야겠어요 아 ......깨닫는 경우가 너무 마음 아팠어...;;;



집안 유전자상 살 엄청 잘찌는 체질이고요지금까지 60키로 뺐고 요요가 와서....반복 요요반복해서 
네 키158에 몸무게 70갔다가 다시 53갔습니다....(아이고오오 지겹다 ;;;) - 10키로 이상뺀게 참고로 기억하는것만 6번입니다.
자잘한 3키로 이하는 넘어갑시다..;; ㄱ- ...
서울살다가 최근 지방왔고요 부모님이랑 급 갑자기 같이 삽니다.
엄마가 외모지상주의자라서 여자가 왜 저런옷 입고 나가냐고 -꼴랑 다이소 가는데-
 요즘 한번도 캐쥬얼한 옷을 입고 밖에 나가본적이 없다보니...

아예 나가기가 싫으네요 화장이고 모고 치마고 뭐고 ..;;; 
왜 혼밥하러 2시간 나가는데 왜 화장하고 세미정장삘 원피스입고 나가야합니까!
아무리 동네 주민을 엘레베이터에 만난다고 해도 너무 귀찮습니다 마마님 ㅠㅠㅠㅠ
자택 근무하는거고 저 백수 아니라고 당당하게 말해도 되잖아요!!!
나 백수 아닌데 왜 자꾸 모르는 사람이 보면 나이 먹어 백수로 보일수있다고
나에게 허영심을 강요하냐고요 ㅠㅠ!!!!!!

당당하게 서울에서 독립해서 자취하던 사람이었는데 같이 강제로 불러들으셨잖아요 누구때문에 ㅠㅠ.... 좀 편히 삽시다 마마님...



참고로 서울에서 저는 친구에게 나름 미식가라고 유명한사람 만큼 대식은 몰라도 맛있는 식탐만큼은 엄청납니다. 2끼 굶어도 한끼는 맛있게 먹자 주의.

일본에서 시간땜에 못먹은거 1년내내 시간나서 또 일본가서 기어이 먹고옴 ㅠㅠㅠㅠ
돈 벌어서 뭐하냐고요?  먹기 위해 여행갈려고요!!!!!
왜 다이어트 하고 사냐고요? 잘 먹고 다닐려면 친구가 많아야하는데!!
아파서 찌든 뭐하든 살찌면 이상하게 기분 탓인가;; 사회적 눈치를 봐서 뭐 먹으러 가자가자 반짝 반짝 하면 미묘한 ㄱ- 그 눈빛땜에 내가 대놓고 맛집 탐방이 좀 그래요....


갑자기 여기서 고해하긴 그렇지만; 한때 나를 살쪘던 주범에 먹을때가 젤 이쁘다면서 
(당연하지 하루중 젤 행복할때가 맛난것 먹을때인데 미소가 절로 나옴 ㅠㅠ)
자꾸 날 살찌울려고 엄청 노력해서 너 안만나고 데이트 안하는 날은 난 언제나 
3시이후로 아무것도 안먹고  한번도 저녁 먹은적 없었는데
너가 자꾸 한입만 더 먹자 해서 날 10키로나 찌게 만들고 나에게 매번 워커홀릭이라고 욕하던
내 전 남친 자택근무 집돌이야...

넌 그래도 밖에 혼밥하러 나갈때 슬리퍼 신고 나갈수있잖아...
같은 워커홀릭이라도 안 꾸며도 되는 너가 요즘 생각나고 왜 체질말고도 다른것도
또 진심으로 부럽니... ㅠㅠ근데 말야...
게으른 집돌이라고해서 미안해..ㅠㅠㅠ

집에서 일하고 나서 깨달은건데 ..... 회사다니다가 
프리랜서로  집순이되니까 안꾸며도 진짜 밖에 나가기 귀찮드라 구박 미안함.....
ㅠㅠ 집에 있어도 좀 마스크팩도 좀하고 어!!!
재수없게 조금만 운동해도 근육 잘붙은 몸이면서
운동도좀 하고! 짱나게 스팸밥만 먹어도 살도 안 찌면서 집에서 혼자 밥도 좀 챙겨 먹어 밖에서 혼밥 못한다고 그래서 나 없이 못먹는다고 찡얼하지말라며 구박하던 날 욕하렴...


집에 주로 일하다보니;; 너의 마음을 알듯.. 사실 나만나러 얼마나 귀찮을꼬;
혼밥 못하면 배달음식 시켜먹을것이지 왜 질렸다는 이유로 나만나러온줄;;
그 엄청난 집에서 나오는 귀찮음을 애정으로 이겨내고 옷 제대로 입고
날 만나러 약속 외에도??  너무 매우 종종 나 회사 앞으로 나와줬는데
야근으로 어 못만나 미안;; 나온김에 너의 친구들에게 전화해봐 이러고
서운하다고 하면 ㅠㅠㅠ 친구나 만나라하던....나를 욕하렴 

(그 와중에 친구들은  나랑 입맛이 달라. 난 양식에 스테이크에 파스타 좋아한단 말야;;하던 너도 참 그래..... 아니 우리나라에서 한식을 안먹고 어찌 살았고 지금은 어찌 사니?)

친구가 만나러 안 나가고 왜 맨날 나보러만 밖으로 나오냐고 남자면
애인말고 우정챙기고 그러는 법이라고;; 나 바빠 알잖아 했는데....
기다려봤자야 하던 날 한번더 욕하렴...
사실 그때는 너의 노력을 알지못했는데 그래도 내 죄는 아니고 우리 상사죄야 그건 !!!

그래도 일마치고 너 몰래 여자들끼리 아메리카노에 케이크 두입먹으러 가서 자주 싸운건 미안해 (혼자 먹기엔 조각 케이크 한개 다 먹으면 나는 찌니까 2개시키면 종류별로 한입씩 맛만 먹어야 한다고  ㅠㅠ)
그래도 멀쩡한? 여자랑 먹어야지 살 안찌는 너같은 죄 없지만 나쁜 놈이랑 먹으면 난 못 먹는 케이크 넌 2개에 거기다가  휘핑 엄청 올려놓은 녹차 프라푸치노 먹잖아. 나는 인간적으로 자격지심이 있을 수 있는 사람이라 너랑 커피집가긴 싫었단다;; 너랑 먹을려고 아점 굶은 상태에서 저녁은 생존이니까 간다고 쳐도 ;

남자가 달달한것 잘먹고 좋아하는건 죄가 아닌데 내 앞에서 그리 먹고 안 찌는 사람은
남친이든 뭐든 인간적으로 한 두번은 몰라도 매번 못 참겠드라 
(너의 음식사랑은 나랑 찰떡 궁합이었다만;;;;; 매번 너랑 먹으면 고도비만될듯;;)



웃긴건 내가 그때 이 다이어트 방법을 깨달았으면 우리 지금 안깨졌을까 싶어 생각이 나네요....ㅋ참 좋은 사람이였는데 공주처럼 대접해주고 매일 사랑한다고 해주고 강아지처럼 꼬리흔드는것 느낌들정도로 나보면 방긋 웃고 다 좋았는데 ㅠㅠ 나를 계속 한입만 더 먹자 괜찮아 하면서 악마의 유혹으로 살 찌게 만들고!!!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데이트 할 때 당분간 나 밥 데이트 없다고 한 순간 우린 싸우다가 끝났네요 ㅠㅠ 사랑도 중하지만 ;; 내가 내 몸에 지금까지 생각한 나의 인생 자존감 꺾이는거 왜 이해를 못할까요 ㅋㅋ 나를 그대로 인정해주겠다면서 나보고 너의 그 체질을 인정하고 그냥 먹고 찌는거야 하는데 그때 그 열받은것이 아직도 몇년이 지난 과거인데 기억이 나네요;;


(잠시 볼지 안볼지 모르는 모군을 향해 한마디 합니다...!!)
너보다 내가 나의 얼굴 더 자주보니까 난 못참는다곳!! 난 너의 모든것을 이해 해줄수있어 80키로도 괜찮아!!!! 같은 드라마 대답이 필요한것이 아니야 ㅜㅡ 이 놈의 타고난 유전자로 살 안찌고 하루에 15분운동으로 근육 잘 붙고 타고난 골격도 좋고 체력도 좋은 짜증나는 재수없는 유전자의 남자야 ㅋㅋ 나처럼 세상엔 맛있는것을 먹기위해 살아요 라는 위주의 사람에겐 세상 금수저보다 전 남친 너가 젤 짜증나요!!!!!!!!!!  

전 남친  ㅇㅇ야  너는 먹고 싶어도 참는 그 마음 알어?.... 몇년 동안 한 끼 맛있게 먹기위해 남들 입는 정상 사이즈 입기 위해 !!!  매일 지긋 지긋한 먹기 싫은 아침 점심 토마토먹는 그 마음 아냐고...그래도 참고 사귄것보면 나 정말 좋아했나봄 ㅎ... 너의 그 행동 그 언행 ㅎ거의 죽어라 노력하는 흙수저 앞에서 편하게 부모님이 주는 벤츠끄며 괜찮아 노력하지마 넌 애초에 흙수저인데 노력해봤자 나처럼 금수저 못됨인거 알아냐고! ㅠㅠ 근데 이젠 체질 개선해서 동수저는 된다?ㅠㅠ



간만에 기억나네요;;; 너무 부러운 사람이다보니 다이어트 이야기하니 기억이 나네요(그립다기보다는 부러운게 지금도 짜증남;;) 하 지금도 속 뒤집혀지네요..... 짜증.. 

 본인도 데이트보다 자기 미래가 더 중하면서 왜 제 미래를 이해못해줬을까요? 내가 80키로 되어도 좋다고 체질 이해한다면서 왜 그걸 이해 못할까요???? 갑자기 다시 한번 더  그 과거가 짜증나네요.    체질 금수저를 생각하니 자격지심과 한없이 부러움으로 속이 부들거려요..... 너무 한맺혔나봐요.....릴랙스 해야지 ㅠ



여기까지 설마 안읽으셨죠 라고 생각하며;;;
이제 본격적으로 주 내용 말할께요 순간 딥빡과 아련이 교차해서 헛소리를 좀 했습니다 ㅎ미리 알려드렸어요ㅎㅎㅎ!!
















-------------여기서 부터 읽으면됩니다 ㅎㅎㅎㅎㅎㅎ--------------------------

제 저주받은 체질만 쭉 나열하고 
구체적인 제 체지방수치대비 왜 살이 잘찌냐면!!!!!



집안 유전자상 살 엄청 잘찌는 체질이고요지금까지 60키로 뺐고 요요가 와서....반복 요요반복해서 
네 키158에 몸무게 70갔다가 다시 53갔습니다....(아이고오오 지겹다 ;;;) - 10키로 이상뺀게 참고로 기억하는것만 6번입니다.
자잘한 3키로 이하는 넘어갑시다..;; ㄱ- ...
서울살다가 최근 지방왔고요 부모님이랑 급 갑자기 같이 삽니다.
(이거 복붙했어요 이건 필요해서- 위에 쓸데 없으니 읽지 말아요)

아 참고로 근골격 은 최저 골격으로 병원에서 누구나 인정하는 어 살찌는 체질입니다 ㅎ징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사가 말했어 징하다고.....//키 158에 몸무게 70찍으면 근육양표준이상이 보통인데 인바디 근골격양이 20키로라고; 70키로에 근골격 20키로면 훗..그쵸? 헛웃음 지음... )라는 체질이에요...

아 참고로 뼈만 너무 여성스럽게 가늘어서 그런지 근육 붙을 곳도 없나봄 운동해도 안붙고(종아리제외) 단백질만 위주로 몇년에 해독쥬스도 직접 아침마다 5개월 6개월 먹어본 몸입니다..
몇년 앓던 변비만 깔끔히~~~ 없어졌어요 로 마무리에 마녀 주스? 뭐 그런것도 먹어보고요
ㅎㅎ안해본것 없고 지금까지 다이어트 한것만 20여가지됩니다...!!  (덴마크 빼고 다해봄)1일 1식부터 간헐적 다이어트는 지금도 종종 합니다;심심하면 함;

참고로 나름 독하다 소리듣는데 ㅎㅎ몸매 유지 덕분에 ㅎㅎ
후후... 노 밀가루 10년경력에
(첨엔 1차 12키로 뺀상태에서 식도 역류염에 다이어트도 할겸이었는데 이젠 소화도 안됨)
노 술10년 경력입니다 - 여자가 많은 직종이라 술먹이는 문화가 없어서 다행인듯)그런 상태로 10년 살았어요~~~~~~~(상식적으로 왜 쪘어요 싶죠?)


비싼 강남 관리부터 ㅋㅋㅋ 돈 번것은 다 다이어트 프로그램 몇백만원 단위와 헬스와 
보조제와 등등등으로 ㅎㅎㅎ...몇 천단위 썼을겁니다 직장과 돈벌이의 원동력은 행복한 맛있는 음식으로 충분한데 짱나는것이
맛집 돈만큼 이놈의 몸뚱아리 뺀다고;;


아 그러다가 추가로 과로로 인해 허리디스크가 생겨서 이젠 근력운동에
심각한 기립성저혈압으로 인하여 윗몸 일으키기도 불가능합니다
(저보다 극악으로 안좋은조건에 표준 몸무게인분들 밑에 댓글 좀 ㅎ)
체지방은 뭐 많습니다... 운동할려면 허리부터 고치고 하라고하는데 
사람이 4시간은 잠을 자야 운동을 하는 법인데 ......네 프리랜서는 
눈뜨면 출근이고 눈감으면 퇴근이죠... (그런데 적당히 일할려니 미래가 불안해서;)

스트레스받으면 찌는데 살찔 당시 이리 저리 개인가족사정으로 퇴사를 하고  얼마 뒤 강제 모르는곳으로 이사해서 가뜩이나 친구 없고 적응 안되는데어머니가 교통 사고로 차 폐차 시키고 병원가서 쓰러져서 -
다행히 크게 다치신게 아니라 천운으로 2달..;;? 갑자기 온 집안일 다 맡음
-친구 없고 집에서 자택근무로 인하여 노 외식에 노 술 인스턴트금지된 집안에 배달 금지된 집안이었다고 합니다. (외식은 가능하다는데  유지할 인맥도 없고 아는 사람도 없고 게다가길치라 집 나가기 무서운 상황이였음;;; 나가서 못 돌아오면 어떻게 해요ㅠㅠ 엄마도 없는데 당분간;; 인스턴트는 오랜 다이어트로 밀가루가 속에 안 받고 배달은... 뭐 뭐 알아야 볶음 밥이라도 시키지;; 어째라고 막 이사왔는데; ㅠㅠ ;)

거지 같은 몸이라 평소 다이어트가 습관이라 평소에도 노 밀가루 노술 노외식 노 배달 노야식을 하는데 게다가 친구가 없다보니 진심 만들어 먹기 힘들고 집 안일도 해야하고;; 외주도 해야하고 잠은 하루에 2시간이고 밥 할시간있음 잠자겠다 생활이었습니다... (수면 부족 앞에는 맛집도 식욕도 없지요 그땐 지방와서 안 서러웠음...이제 좀 잠을 자고 나고 이곳 길 좀 적응되고 나니 지금 내 맛집들 그리워요....스테00 맥엔치즈같은건 진짜 지방 드물더군요 ㅠㅠ 오 ㅠㅠ 버터갈릭난 꿈양꿍도 먹고 싶고 ...그리고 브리또 타코랑 ㅠㅠ 바토0......으아아...사실 입맛은 살잘찌는 입맛입니다 애정합니다 !!!)

하루에 집에서 900~1100 칼로리 먹었고요. 노 움직임이 였다고 하지만; 오로지 스트레스로만 10~12키로 쪘고요; 하루종일 앉아서 제가 컴하는 일 (프리직장일) 플러스 집안일만 했어요;;; (하루 겨우 2시간정도 서있었어요 - 병원 간병/간단한 집안일) 나머지는 앉아있거나 누어서 잠 (잠은 2시간 잠;;;)
길도 모르고 그런 덕에 인터넷 택배나 ㅇㅇ마트 인터넷 배달로
냉동 물만두/ 냉동 햄버그?/ 피코ㅇ 브랜드로 아주 다양하게 채우고요
( 좋아하는 브랜드 입니다/ 이사 갔더니 본의 아니게 고향의 맛이야  완전;;)
밀가루 반은 벗기고 아님 인스턴트 볶음밥;;; 아니면
ㄱ- 바로  집앞 마트가서 김이랑 계란 후라이간장밥ㅋㅋ
바나나 이런걸로 채우..고 삶은 계란으로 채우고;;
통곡밀 귀리 시리얼로 저지방우유로 밥먹고
.......................그렇게 살찌는 식단은 아니지요? 좀 야채가 없었지만;;
잠도 모자라고  일 폭주에 어머니 병원간병에
한참 머리 아플때라 최소한의 시간의 식단만 했습니다;


그런데!!! 그!! 2달만에  세에에상에 살이 10~12키로 쪘습니다.아무리 태어나서 이렇게 안움직인게 첨이라고  해도 그렇지 진심 .....
이건 사람이 아닌듯 나지만; 아니 뭐 머먹었다고 쪄!!!! 너무 칼로리 효율이 좋잖아!!!

저 살 어마무시하게 잘찌고 어마무시하게 잘 안빠지고 
지금까지 20대 시절엔 까진 남들 30키로 뺄노력으로 10키씩 6번은 뺀 독기녀였지만
(아 정확하겐 직장이 여자들이 많은 직장이라; 좀 외모까지를 관리해야하는 직장이었다고 합니다; 무서워라 ㅠㅠ 이쁜 여자만 있는 직장이란; 외모 보고 뽑는줄 알았네 들어가서;;)


아 30대가 대단하더군요 이젠 몸아파서 운동이 안되고 일한다고 시간도 없엉...
그래도 15키로 3개월만에 뺐고

가장 !!!!  중요한게 요요 없이 1년째입니다;.. 요약정리하고 말할게요
우선 체지방 검사등등해서 보건소에서 인바디 하셔서 자기의 기초대사량을 알아보셔야합니다...
아 저 참고로 살빼서 지금은 키158 몸무게 51에 윗사이즈 44입는데
(하비라 바지가 골반이 55~66임) 내장지방 체지방율 33퍼나 나오더라고요~ ? 아마? 30대는 확실했음;;; 기억이;; 몇달 전이라 ;;;
뭐 내장 비만은 그것까진 모르겠어요 그거 없에려면 일을 그만두고 운동까지 하던가 
저의 요요는 어찌되었던 몸무게 유지만 말합니다;;
내장비만까지 없엘려면 음.... 45키로가 되어야하는데...........
아니면 다 근육으로 채우던가.. 이건 아마 무릴듯하고요;
(근력운동보다 치료가 먼저인 상태인데 무시하고 일 돌리는 중입니다)
몸무게 51인데 저 45키로까지 빼기 싫으네요;; 아 그건 또 다른 이야기야 
태어나서 한번도 47키로 된적이 없는데 초딩이후로;;;;; 그런것은 하는것 아닙니다;;


보통은 살빼면 근육과 같이 체지방이 같이 빠지는데 ;;; 운동 하나도 안해도 근육 잘 안빠진건 아마;; .............뭐 빠질 근육이 있어야 빠지지 근육이;;;; 표준몸무게다보니 나보고 마른 비만이라는데 웃겨서 헛웃음 지음..;;;(아마 살 잘안빠진다는 체질이신분은 대부분 저처럼 근력이 없으실거에요;;
다른사람이랑 똑같이 먹어도 !! 일반 여자들보다 매일 500칼로리씩 더 먹고요
참고로 제 전남친의 기초대사량은 3500~4000이었습니다 ㅎㅎ!
운동도 안하는데 왜 근육생기죠? 집에서 근력운동 15분 20분이 다라던데? 뼈도 굵고 길어서 그런가? 다시 열받지만 릴랙스 한번더!)

저 기초 대사량이 1030이래요...(지금은 더 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이어트 전이에요)
기본 여자 많게는 1500도 기본이라고 하더군요...
보통 비만 여자환자분들은.... 근육도 많이 있어서 ;;라고하던데 음.. 몸무게랑 체지방은 비만이신데; 골격은 표준 미달이시네요..아하하핫 하고 의사님이 웃었습니다 ^^


의사에게 내가 왜 살쪘죠? 했더니위로랍시고...오.....과거에는 어쩌고 우성 유전자로서... (아 알아오 되었어...;;)그래서 살 다빠져서 ....  골근력이 18키로드라고요 ...아 징하다 나란사람아 그런데 울엄마가 60대이신데 저보다 기초대사량이 좋드라고요 ㅎㅎㅎ



여기까지 저의 흙수저인 체질에 대한 상태였고요 
추가 저의 억울한 살찐 과정이야기였습니다.
여기서 아 뭐 난 먹어서 쪘어 ㅋㅋㅋㅋ대식으로 쪘는데!ㅋㅋ 
탄수화물 중독이고 ㅋㅋ 술이고 뭐고   엄청 먹어서 ㅎㅎㅎㅎㅎ


이러신분은 제글 읽어볼 필요있나요 ? 헛 읽으셨어요 그만 읽으세요 ㄱ-
보통은 그냥 칼로리 운운해도 괜찮지 이렇게 까지 독하게 안살고
식습관자체를 안바꿔도 됩니다;;;;;;;;




이제 본격 빼는 방법???우선 가장 중요한것 몸이 건강해야합니다


잠 모자라면 안되어요;; 저 1년전 서울에서 광역시로 이사와서  2달동안 막 외주 받고 일한다고 하루에 2시간 자고;; 아 이젠 여기는 지방이라 이전조건의 회사도 못구해 라는 절박함으로 일했....고 게다가 어머니 교통사고로 인하여 급 집안일을 맡게되었어요...

스트레스에 탈모오고 친구들도 없고 ;;길도 모르고 일은 폭주했는데 돈이고 모고 다 안할까 할려다가 초반신용도 잃으면 인생 망이라 참음..농담아니라 미치는줄 알았어요...살쪄서 스트레스라기보다는  타지와서 친구 한명도 없는데 잠은 일땜에 바쁘고 갑자기 병간호까지 미칠듯에 아 아아악!!!!!! 골방에 처박혀있다니 갑작스럽게 왜 이사를 와서!!!!(그사유는 여기서 중요하진 않았지만 부모죄 내죄 돈때문이 아님....나머지 가족에게 할 말이 많습니다.)
여튼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찝니다...... 보통빠지잖아요? 저는 쪄요;(스트레스 받아서 저는 빠지는데요 라면 축복임;; 참고로 스트레스 폭식 안해도 찜;; ) 아 저 밑의 ;작성자님은 어쩔지 모르겠네요.....
 보아하니 저보다 살찌는 체질은 아닌듯해서 글쓰는 동기가 되었는데....스트레스받으면 찝니다... 그럼 스트레스 받는건 여전한데 내가 어떻게 해야하냐!!!

아 이번에 안건데 저는 ㅎㅎ 이번에 생애처음으로
내가 남이랑 같은 삶을 살기를 포기했어요..ㅎㅎㅎㅎㅎ(처음은 강제 이주로 인한 맛집상실과 인맥 상실로- 인했다만 여튼)
내 나이대 다이어트는 30대가 아니라 60대 70대라고...
처음으로 깨닫고 다이어트 방법을 바꿨답니다.
(엄마랑 같이 살면서 느낀건데 60대인 엄마가 나만큼 먹으면서 몸매 유지하더라고요...?
60대랑 기초대사량이 같단말인가 심각성을 진지하게 깨달음 첨으로;;;)

그리고 유지가 되고 체질 개선을 했답니다 ㅎㅎ 잘 잘 안찌게요!!칼로리를 아예 버렸습니다;

30넘어 알다니 억울하다 내인생...그때 깨달았어요~ 운동해서 다이어트 하든 식습관으로 다이어트 하든 ㅎㅎ 요요는 100퍼고요 ㅎㅎㅎ 그래서 한약이라도 드세요....돈없이 못빼요 어... 헬스 끊을돈으로 한약드세요!!(2달정도 진지)
저의체질 같은 체질은 굶어도 좀 아파도  잘 안죽는데 문제는 안 먹으면 탄수화물 없다고 몸이 징징 거려서 어지러워요 그래서  한약이나 그런것이 필수고요참고로 한약 안먹어도 ㅎㅎㅎ 그 정도 안먹으면 한약 먹은만큼 살 빠져요
(대신 영양실조 걸리겠죠? 탈모에 엄청 아프겠죠?일상생활 불가능하고요) 

중요한건 요요인데
한약먹으면서 배안고프면 안먹어도됩니다 혹은 뭐 드시고싶으면 드세요 할때
그말듣고 독하게 하나도 안드시지말고 조금이라도 드시고요 

아마 입맛이 없으니까 뭔들 싫으실텐데 이때 식습관을 고쳐야합니다..
(사실 이것이 핵심포인트였다!!!!!!!)

한약먹고 다이어트? 요요 와서 장담하건데 도로묵 되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다이어트해요? 한의사가 돈벌려고 그러든 트레이너가 잘안가르쳐주는건데....!!
뭔들 힘들게 빼면 그만큼 빨리 살쪄요 ㅎㅎㅎㅎ 요요 굿임 
그래서 차라리 한약먹고 뺀게 요요 덜온답니다 ㅋㅋㅋㅋㅋㅋ(이건 알고있어서 한약먹었음 걍 돈이 최고야)


그전과 다르게
저의 키포인트는 입맛 없을때 식욕 없을때 내 식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난 평생칼로리 계산하거나 평생 운동하지 않으면 늘 언제나 고도 비만이라는 것입니다.

(아 저의 경우인가 ; 유전자로 인한 소아비만이었고요-고도비만이 많은 집안임;;;;;;
나름 독하다 싶을정도로 다이어트 했던 사람이거든요;;
다들 고무줄 몸무게라고하면 ㅎㅎㅎ다이어트 내용 들려주면
어...10키로가 다야?30키로빼야 정상 아니야? 해줌;;;;;
조금만 아프거나 특수 극악의 스트레스에 요요가 문제지 그전엔 독하게 유지시키던 사람임;늘 노 밀가루 노 튀김 노 간식 늘 아메리카노에;; 저녁은 2일에 1번은 굶고 친구랑 약속 잡으면 그날 아점은 바나나로 때우던 사람이였어요;;)


난 몰랐지 그래도 내가 살쪄도 그렇지 60대보다 살찌는 체질일줄이야;;;
 한약덕분에 젤 중요한건 덜 어지러울때 식습관을 고쳐야 하고요
한약 최소 2달 먹으라는건 식습관은 최소 50일은 해야지 바뀝니다;;;
(한의사는 살빼라고 2~3달 말하겠지만) 2달만에 10키로 확 빼야해요
아니면 몸이라는것이 익숙해버려서 2달지나면 적응해버려서 적게 먹어도 효율떨어집니다.

즉 한약먹을때 뭐 먹고 싶은것있음 가끔 먹어도됩니다할때 
그 가끔 마저 꾸준히 자주 나눠서 잘 먹어야 한다는거죠(뭘먹는지는 밑에)
칼로리 생각해서 아 이정도면 되겠지 하시면 안됩니다.
가끔 당정말정말  떨어져서  현기증에 응급처리로 사탕 1개 초콜렛 한 조각 이런것 말고요

한의사가 시키는대로만 하면 살은 뭐 안먹을때가 젤 빠지니까 10키로빠질거
15키로 빠질수도있겠지만 요요 각오 하셔야 해요 ; - 나보고 이렇게 뺀사람 첨이라고 놀라던데
일주일만에 물만먹어도 5키로찌는 경험 하고 싶지 않으면;;; 그러지 맙시다;;

원 푸드말고 식습관을 어떻게 고치느냐!
식습관 고치면 이제 뭐 먹을때 칼로리 그런것 계산말고 먹어도 괜찮고;;
이전보다 케이크나 이런것 더 종종 먹는데 이상하게 살이 더 안찌더라고요;;;
칼로리 칼로리 그러는데
칼로리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몸에 지방이 저장되는것을 막아야한답니다.
사실 논문이랑 저 이것저것 책을 한 5~6개등등이랑 기타등등 보았는데


살찌는 체질은 2개더라고요. 호르몬;이랑 유전자아.....................................
아 참고로 목이 부운느낌들면 갑상선저하이유일수도있는데
그건 조기 치료해야합니다;; 꼭 가보세요 병원 20대 후반도 위험하더라고요
평소에 저렇게 아래처럼 먹으면 
이제 먹고 싶을때가끔 폭식? 3천 4천 칼로리 일주일에 한번 달려도 상관없드라고요
치트데이라고 하죠? 일반사람은 치트데이 뭐 나 아는거야 이럴수있느데
진짜 살잘찌는 체질은 치트데이 ㅋㅋㅋ 하다가 골로 갑니다...

체질 바꿔놓으니까 하루이틀 연속 엄청 이것저것 케이크랑
친구만나서 어마무시한양의....고기와 ㄱ- ㅇ촌ㅇ소곱창 먹으러 서울까지갑니다
칼로리를 먹어도 갔따왔더니 좀 걸었더라고 되려 살이 빠지더라고요;;;
우선은 체질 바뀐건 확실한듯 하네요 ㅎ
보통 2~3키로 쪄있거든요;;;; 3일 아파서 3일 죽으로 3끼
챙겨멱는다고 3키로찌는 체질입니다 저;;
(근데 궁금한데 진짜 저만큼 살 잘찌는분 있나요...? 아직 못봄;;)

어머니는 늘 너가 노력 부족이야 많이 먹어!! 그랬는데
60대만큼 30대가 어떻게 적게 먹냐고 따졌더니 그제서야 깨달은듯
요즘은 노력이 아니라 체질이라는것을 인정해주시네요;;;;;;;;;;;

꼭 왜 의사 전문가의 말로 인정을 받아야 인정하시는지;;





1. 설탕들어간것을 절대 피한다 (밀가루보다 더 살찐다)
2, 밀가루 절대 피하고 밥은 당흡수율 낮추기위해 밥을 얼렸다가 냉동시켜서 먹는다.    혹은 두부를 냉장 하루뒤 먹으면 적은양으로 단백질 흡수율 높아집니다..
3, 모든 소스류 - 돼지갈비등등 그런 모든것에 다 당이 들어갑니다.    그나마 먹을수있는 소스는 오리엔탈 드레싱? 이것 빼고는 뭐 싸그리 없어요...
4. 과일도 살찌긴하는데 그래도 차라리 과일드세요 ㄱ-;;;단것땡기면(안먹음 더좋...)
5. 스테비아라는 설탕이 당이 없고 설탕보다 200배 단것이라서 먹기 시른 토마토나 그런것에 뿌려드세요. (저는 해외 구매했는데 요즘 엄청싸드라고요????;;; 가격이 지금은 4배인가 5배인가 싼듯;; 뭐 자이리톨 설탕 이딴거 말고 그냥 스테비아 100퍼만하세요)

스테비아는 내인생 혁심탬이에요 오....세상에...
게다가 이제는 유명해져서 꼭 해외구매 안해도 괜찮드라고요
아마 스테비아를 모르는 사람은 제대로 다이어트 안해본것 아닐까 생각해봄....

6. 차라리 소고기나 (젤싼거 드세요 ;;;뭐 까짓거 미국산에 젤싼부위먹으면 그나마 견딜만합니다.) 고등어등 좋은 기름이 있는것을 꼭 섭취한다.단백질은 흰살 생선인데 기름 중요합니다 기름! 오메가3 같은 기름 아니면 피부 안좋아지고 탈모 오고 요요 각오해요.
7. 단백질이 정말 중요한데 계란으로 채우지말고 가능하다면야 - 밥대신 두부를 먹고 반찬은 그냥 가급적 싱겁게 소고기나 고등어나 그리고 쌈야채 드시고요 쌈장드시지마세요.
8. 그냥 생김 두부에먹고 뭐 정 그러면 김치(집에서 담궈서 설탕 안들어간)것이라면 김치랑 드시고 그러시면됩니다..;;
9. 들기름 - 고온압축 안좋고오그냥 짜서 냉장고 넣는 들기름은 참 몸에 좋고 살도 배에 축척 안됩니다 ㅎㅎㅎ//올리브유...좋긴한데 올리브유 생으로 먹을것 아니면 뭐... 올리브유로 볶아먹으면 아이고 의미없다..;;; 확 줍니다;
10. 볶음밥 드실때나 차라리 아보카드유 (비쌈)이나 코코넛오일(상대적으로 쌈)으로 볶아 드시고요;; 버섯이나 야채나 그런것 한가득 넣고 고추장 말고 청양 고추나 고추로 좀 맵게 먹으면 덜짜게 먹는데 도움이 되어요...
11. 살안찌는 방울토마토나 ㅋㅋㅋ 간식 만들어서 도시락으로 심심하면 드세요
무지방 요거트에 스테비아 팍팍 하면 먹고 토마토에 스테비아 팍팍
- 아 너무 많이 넣으면 ㅠㅠ 단것 적응 되니까 최대한 조심합시다...
일반 설탕의 200~300배의 단맛이 납니다 (설탕보단 못하지만 단맛이 역함을 많이 줄여주죠)
중요합니다... 눈앞에 늘 먹을것을 두세요.... 아님 안먹어.;;;
눈앞에 늘 살안찌는 야채를 배안고파도 도시락싸서 눈앞에 두면 무심결에 먹다가 
무심결에 배가 부릅니다 ㄱ-;;; 일하면서 먹거나 티비보면서 먹으면 맛도 못느끼지..후.....


12. 선식은 밥대용이에요 ㅋㅋㅋ
단백질쉐이크도 밥대용임 둘다 먹음쪄요!!! (배고픈날 폭식 방지용으로 간식으로 먹어줍시다 가끔)


아 한약 먹을땐 이렇게 먹어서 적게 드셔야해요!!!!
어디까지나 한약먹을때 어지러우면 좀 드세요 일때 
뭐 안된다 이거안된다 그런것이 한약효과떨어진다고 그러거나 한약으로 안맞는다 
그러는데....

...... 그거랑 상관없이 저위대로 먹으면 아마 괜찮아요....

사실 우리는 한약 먹으면 쌩 굶으도 어지럽고 속 울렁거려서 그렇지 안죽음 ㅎ너무 좋은 유전자 (빠득)이라서요

요요 방지 팁: 1.최소한 스트레칭과 몇정거장 걷기 계단 사용으로 운동 완료
2. 아침밥대신 낫토나 검은콩넣고 우유 넣고 스테비아 넣고로 대신 함(정어엉말 싫다 하면 그나마 피코크 통곡물시리얼 추천)
3.스테비아를 액체로 만들어서 ㅠㅠㅠ 단것땡길때마다 뿌려먹읍시다;;;; 시럽대신;;아이고오...
4. 생고구마 추천 ㅋㅋ의외로.... 맛이 무맛이라 별로 안질려요;;; 삶은고구마 싫어하는데 퍽퍽하지도 않고 은근 생각보다 ㄱ- 먹기 괜찮드라고요 안먹어봤음 드셔봐영..
5. 6시 이전에 절대로 안먹어야지!! 이럼 배고파서 불면증옵니다...저녁때 엄청 소식하고요 차라리 잠자기 2시간전에 토마토나 갈아 먹든 아님 우유에 스테비아서 달달하게 따뜻하게 먹든; 견과루 하루 한봉지를 먹든 먹읍시다...
6.초록이 분홍이라던가 그리고 비타민씨와 오메가 3드세요 꾸준히 먹으니까 몸에도 좋고 변비도 좋고.... 그리고 가끔? 일주일에 이제 두어번 저녁에 고기랑 뭐 가끔 먹고 싶은것 실큰 먹어도 요요 안오네요;;;(아 이제 밀가루는 맛이전에 체질이 안받아서 못먹습니다 10년간 끊어봐요;;) 
7. 친구 없어서 우울증 오고 길 몰라서 짜증나고 서울에서 지방오니까 입맛 안맞고 아 돈만 쌓임 짜증!!!!이긴한데... 덕분에 .... 네 몸이 유지가 되는군요 혹은 최근 안재어봤는데;;; 더빠진듯;; ㄱ-;;;














추가.1제가 사실 서울에서 유명한 맛집러 미식가였다고합니다... 나름 친구들이 맛집나에게 물어봄...
ㅠㅠ 일주일에 한번 먹방 모임패밀리도있어서 ....ㅠㅠㅠ 7명 그룹으로 우리가 간다를 하고 인생은 욜로 먹으러 다니고 먹으러 해외도 감
(아 참고로 그러기위해 >ㅁ< 평소에 운동과 !!! 소식과!!! 절식과!! 노 밀가루에 노 술기본 이었서요 참고로 우리 먹방그룹은 (그립고 사랑한다 보고있니? 안보겠지?) 순수하게~~ 맛집을 위한것으로 절대 취하기 없기;; 안지 몇년인데 한번도 취한것 본적이 없음;;;적어도 내 앞에선)



아 이제 먹방프로를 봐도 가지를 못하네...특히 수요 미 00 내 애청 프로그램이었느데...ㅠㅠㅠㅠ 이제 마음 아파서 안 봅니다...

아 눈물이 잠시... 통장에 돈은 있느데 어떻게 써야 하는것인가......( 아 비싼 물가여도 전 맛있는것이 좋습니다 ㅠㅠㅠㅠㅠ 특히 세계음식류는 서울이 갑이야 갑....내사랑 치즈....ㅠㅠㅠㅠㅠ) 나름 미식가라고 유명했거늘.... 적게 먹어도 맛있게 먹자가 나 아닌감 ㅠㅠ특히 내 먹방 패밀리 너희가 보고 싶구나...너무 보고 싶어 크흡...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절친만큼 소중한 내 생애 넘버원 그룹들 ㅠㅠㅠ 이제 나없이 돌아다니니 좋음?응????)



추가2. 친구 없는게 사실 모든 다이어트의 팁의 가장 큰 답인듯.;;
(굳건한 의지도 친구앞엔 무너진다)

추가3. 그래도 노술과 노 밀가루로 10년 살아도 인맥 잘 유지하고 일주일에 맛집 한번을위해서 평소 엄청나게 그냥 칼로리 다이어트했어용 ㅎㅎㅎ
이젠 칼로리가 안중요하다는걸 깨달았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시골살아야 아무 생각 없이 먹어도 빠질듯;;한데 아 지방이긴한데 광역시라 그래도 집에서 5분거리에 케이크랑 빵집이랑 기타등등 다있네요... ....30 넘어 이사하면 진심 유지할 인맥도 없고 그럽습니다....아 3개를 사서 한입씩 먹고 다 버릴려니 내가 돈이 썩어 넘친다고 해도 그건 아닌듯.......

그렇다고 매번 가족들 줄려니까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멀리가서 귀한 맛집 케이크사서 
난 한입먹고 가족들은 맛나다고 아무생각없이 먹는것 보니
나란 사람 이기적이라 가족이고모고 못하겠어여....




그럼 끝!!!

다이어트 못한다?
나만큼 해보고 못한다고 해봐요 ㅎㅎㅎㅎ

댓글 기다림 ...
ㅠㅠ 억울하잖아요 ㅠㅠ 나같은 체질에 나처럼 잘찌는 사람 기다림 ㅠㅠㅠ
누군가 있겠지 아직 나보다 노력하면서
잘찌는 체질 못봤는데 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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