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때문에 전학간다는 말에는 또 이런 말이 나올 수 있겠지 "너가 지금 학교에서 왕따인데 다른 학교에서 더 힘들어 질 수도 있는거잖아 예를들어서 거기 학교에서 너를 왕따시켰던 애랑 아는 사이인 애가 있음 더 힘들어질텐데 그냥 여기서 버티지 그래" 나도 많이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여기서는 못버티겠더라고 그 아이들이랑 같은 반이고 같이 하는 그 시간들이 내겐 너무 지옥이야
걔네들이 나한테 한 짓은 너무 많아 여기에 다 적으면 너무 얘기가 길어질 거 같아서 일단 간결하게 올려보고 만약에 궁금하다는 의견이 많이 나오면 그때 추가할게.간단하게 걔네들이 내게 한 짓을 정리해보자면 수업시간에 따로 불러서 6명정도가 나 한명 둘러싸고 다구리 깐 적도 있었고 수업시간에 나 들으란 듯이 내 얘기하고 내 욕하고 반까지 찾아와서 또 나 다구리 하고 내가 뭘 하던 트집을 잡고 진짜 미치겠어 나는 원래 몸이 안좋긴 했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몸도 너무 안좋아졌고 ...
그래서 내가 여기 올린 이유는 그 아이들을 엿맥이고 싶어 정말로.그래서 시간이 조금 지나고 내가 좀 더 편해지면 그때 페이스북에 개네가 나한테 한 짓 싸그리 다 올리고 저격을 올려볼까 이런 생각도 해봤는데 너무 어린 생각이고 일만 더 커질거 같아서여기서 사이다 썰 많이 봤거든 걔네들한테 내가 직접 말로 뭐라 하기엔 많은 용기가 필요할 거 같긴 한데 제발 나 좀 도와줘 나 이렇게는 못가겠어 결국 내가 도망치는거잖아
도와줘 나 괴롭히는 애들은 집중적으로 4-5명 정도야 다른 사람들은 내가 성공하는게 최대 복수라고 하지만 나는 아직 진로도 찾는 중이고 그건 너무 먼 일이라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거 그걸 말해줘 정말 한번은 내가 걔네들 물 맥이고 가야하지않을까 해서 나도 이렇게 하는거 찌질한 거 아는데 부탁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