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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여긴


밤바람, 새벽 바람이 좀 차네용

그래서 감기 기운이 있어요

목소리도 잘 안 나오네용ㅠ

약기운땜에 졸려요



콘서트 티켓은 내일 그냥 결정 내려서 사두는 게 마음이 편안할 것 같아요 원가는 아니고 비싸지만 따흑 원가 양도도 없구



넘 보러 가고 싶기도 하고


티켓만 찾느라 항상 퇴근 후
시간이 다 지나가 버려서


내일은 그냥 맘을 결정하고 구매해 버려야겠어요



보고 싶습니당





그리고 오늘도 참 고생 많았어요

오늘도 최선을 다 했을 경수씨


오늘도 푹 자고 내일은 더 행복한 날 보내셔요 잘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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