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보다 느낀게 많은 여자들이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남자친구를 증오하며 욕함
어떤 부류는 피해의식으로 아예 남자 자체를 쓰레기로 매도하기도 함
근데 웃긴게 뭔지 아냐?
그런 놈을 몇년간이나 만난게 본인이란거지ㅋㅋ
아무도 그런 놈과 만나라고 강요하지도 않고 강제적인 것도 아님
사람 만나는 건 순전히 본인 의지임ㅋㅋ
쓰레기인걸 알고도 계속 매달리고 미련 못버리고 만나는 여자들이 수없이 많은거 보면 그게 어쩔 수 없는 여자인가 싶기도 하고ㅋ
여자들은 스스로부터 남자 보는 눈과 판단력부터 일깨워야 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