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공지글을 읽으니 글쓰기가 더 어렵네 ㅜㅜ
난 늦덕이고 배우는중이라 정말 힘들다. ㅜㅜ
일단 오늘 은행에서 체카발급 받았엉.
내가 사는지역은 소도시인데 내가 첫번째 고객이래.눈물날뻔 했다 진짜 ㅜㅜ.
체카는 일주일후에 수령가능하고 적금통장은 바로 발급 받았어. 지점에 50개 한정 내려와서 직원분들도 발 동동 구른다고 창구직원분이 얘기해주드라.
탄이들 사진 있는 통장에 내이름 딱 이쓰니
왜케 마음이 이상한지.....
암튼 울 지역에서 내가 일빠란 자긍심으로 오늘 하루가 행복하다. 유후~~
외전)창구 직원분이 모니를 딱 가르키면서”얘가 춤 젤 추는애죠??”라고 했다는...ㅋㅋㅋㅋ누구랑 헷갈리신 건지 ㅋㅋㅋㅋㅋ그래서 친절히 멤버별 파트 설명해드리고 왔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