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람 마음 문을 두드려서 열어놓고
그렇게 혼자 도망갈꺼면, 아예 시작을 말았어야지.
나와 온전히 연애를 할 수 없는 상황이였다면, 신경써야하는
숨지지 말아야 하는 일이 있었다면 말을 했어야지 시작전에.
내 인생의 최단기간 연애인데, 제일 많이 표현한 연애인기도 해
알고 있니, 이렇게 마음을 흔들어 놓았으면, 미안하다 헤어지자 통보가 아니라
미안한데 너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니 라고 물어봐줬어야지.
나는 어떻게 이 마음을 닫아야하는지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할 지를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