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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한테 한소리 했는데 제가 민감한거에요?

아멜카노마... |2018.06.21 17:58
조회 579 |추천 0
남친이랑 카페 갔는데
같이 커피 고르고 남친이 계산하는데 카드를 사진에 있는 손모양으로 주더라구요
내가 예전에 편의점 알바를 해서 카드 저렇게 주는 인간들 혐오 했거든요? 근데 남친이 카드를 알바생한테 그렇게 주는거 보고 정이 확떨어져서 그래서 내가 한소리 했어요
왜 카드를 그렇게 주냐고. 그러더니 남친이 하는말이 이렇게 주는게 뭐 어때? 라고 말하더라요;;

그래서 제가 역지사지로 알바생이 오빠한테 카드 그렇게 주면 기분 좋아? 라고 말했더니 그럼 안되지. 서비스 하는 사람이~
이러는거에요..ㅋㅋㅋㅋ;;;;
본인이 한 행동이 잘못된걸 알면서 그런 행동을 한거잖아요

솔직히 이건 갑질이잖아요.
이거 저만 민감한거에요?ㅠㅠㅠ

진짜 정이 확떨어지더라구요

저는 계산할때 무조건 정중히 드리는 편이에요.
그리고 먼저 밥 계산 제가하고 카페는 남친이 산거니까
김치녀니 뭐니 이런 댓글 ㄴㄴ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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