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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유럽 배낭여행

유럽여행 |2018.06.21 18:17
조회 623 |추천 0

젊은 청춘들이라면 누구나 꿈꿔볼 만한, 유럽 배낭여행.

저 역시도 유럽 여행에 큰 로망이 있었는데요.

 

이번 여름 8월에 친구와 한달동안 유럽 배낭 여행을 다녀오기로 결심했어요.

이 날을 위해 그동안 모아온 여행 적금도 깨고,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짧은 여행들도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제가 직접 동선과 예산을 짜며 다녀왔었지만 

한달동안의 장기여행, 그것도 한국에선 굉장히 먼 유럽으로 떠난다는 건

정말 색다른 느낌이 들더군요,,

 

설레는 한편 걱정 근심도, 고민도 참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저와 같이 여행을 좋아하는 청춘의 친구와 함께 떠나기에

그런 걱정은 잠시 접어두자, 생각해 요즘은 열심히 여행 준비중에 있네요.

 

그동안 제 주변에 저보다 이른 나이에 한달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온 친구도 여럿있어

조언도 구하고있네요.

 

정말 최소한의 소비만하고 경험의 위주로 떠났다, 하는 친구들은 인당 비용이 400-450정도.

열심히 돈을 모아 기왕 떠난 장기여행. 즐길 수 있는 모든 걸 하고오겠다 하는 친구들은

비용이 천차만별이긴 하지만, 거의 500~700 사이더라구요.

 

저는 그 중간쯤의 예산으로 짜고있습니다.

정말 자유여행으로 여행지에서도 즉흥적인 선택을 하자, 하여

왕복 항공권과, 첫 여행지 숙소만 예약을 마친 상태이네요.

특히 숙소는 가격이 정말 천차만별이였는데,,

호텔패스에서 유럽 주요도시 할인으로 도움받아 예약했습니다.

http://www.hotelpass.com/event/over/europe/summer-vacation.asp?Mcls=A000003351&SeqNo=1438

 

첫 여행지는 저의 꿈의 도시, 로마입니다.

로마 in - 마드리드 out 항공권으로 잡았는데

유럽 배낭여행이란게 워낙 정석 루트가 없다보니, 정말 원하는데로 정하게 되었네요.

 

호텔도 첫 여행지인 로마의 숙소만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여행지 중 마음에 드는 도시가 있다면 일정보다 길게 묵고,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맘껏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었음 좋겠어요.

 

첫 유럽여행, 뜻 깊은 시간을 만들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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