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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일 땜에 기분이 안좋아서 적어봅니다.조언부탁드립니다.

기분이별로 |2018.06.21 23:14
조회 157 |추천 0
제가 올해 20살 남자 입니다  방금 일 때문에 기분이 안좋고 떨려서 조언겸,,,얻고 싶어서 적어봐요 새아빠 와 저 사이 일때문입니다.


맞춤법 이런거 잘 못해도 이해해주세요 
저희집 가족이 엄마,새아빠,형,저,(강아지) 같이 살고 있습니다새아빠는 고2부터 알고 지냈구요 처음 몇개월정도는 특이하게 한건물에  따로 지냈습니다 그때는 서로 얼굴 붉힐 일은 그닥 많이 없었고
그러다 간혹 제가 하는 행동 그리고 엄마나 형하고 싸우는 등 좀 그런일로 인해 큰잔소리 등 서로 화났던 적이 있지 큰 일은 없었습니다 
이때는 새아빠는 제기준에서 거리감은 있지만 나쁘지 않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구요 새아빠하고 둘이서 머좀 먹을거 사러갈때는 상담아닌 상담과 서로 관계를 말하는 편하지는 않지만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한집으로 오고 집이 복층이라 형하고 저는 윗층에서 부모님은 아랫층에서 생활을 했는데요
한집에 살다보니 잔소리 듣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고 
저도 그런거에 쌓이고 새아빠도 쌓이고 그러다
한번씩 터지시면 내눈앞에 어쩌고 저쩌고 다시는 어쩌고 저쩌고 앞으로 어쩌고 저쩌고 화내십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싸움이 터지기전에 제가 싸가지 없게 말한게 큽니다 저도 화나니 싸가지 없게 말한건데 새아빠는 자기한테 싸가지 없게 말하냐며 화내시고요 그런데 차근히 얘기를 나아가는게 아니라 화내시면서 무조건 자기는 배려하는데 너는 어쩜 배려하는게 없고 나만 불편해야하냐며 말하십니다 자기가 돈벌어오고 일하는 사람인데 라면서요 
제가 방금 새아빠한테 혼났는데요 강아지를 키운지 4개월 정도 됬는데 강아지가 아직 똥오줌 잘 못 가림니다 아까 씻고 나오는데 화장실 앞에 똥하고 오줌을 바닦에 쌋길래 무시하고 그냥 밥먹고 있엇어요 그러다가 방에서 나오시더니 강아지가 오줌싼거 못봣냐고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부터 말투가 승질올라온 말투로 말하더라구요
혹시 또 혼내시려고 하시나 심장이 벌렁벌렁 뛰었씁니다  
아니나 다를까 제가 귀찮아서 안치웠어요 라니까밥먹는것도 귀찮고 강아지 맨날 만지는것도 귀찮을거니 먹지도말고 강아지 만지지도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이런건 안귀찮다 라고 하니 
예쩐 싸웟을때 자기가 말한거 안잊었냐며? 자기 아직 화 안풀렸다고 너는 풀린줄 알았냐며 왜 말 또 싸가지 없게 하냐고 
저는 정말 싸가지없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좀 기분이 별로여서 어둡게 말했지만 
새아빠 기준에서는 싸가지 없게 보였었나 봐요
그러다가 분리수거는 왜 나만치우냐 머라 하실래 
그런건 말만해주면 그때마다 치우겠다 아직 익숙치 않은데 말해주면 제가 다 치우지 않겠냐고 했는데 거기서 반박을 하시면서 
강아지 앞으로 내눈앞에서 만지지도 말고 집도 조용히 나가고 윗층에서 나 있을때 내려오지말라고하시더라구요 
아니 이게 저만 잘못된걸까요? 이전에 일어났던 일들 꽤 있지만 적을 수가 없는게 답답하기도 하고  지금 일만 적어서 잘 모르실 수도 잇지만 전 제가 주관적으로 배려 하고 있다고 생각 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화나서 적고 있지만 나중에 얘기라도 하게 된다면 또 잔소리 듣게 된다면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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