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평범한 직장인이구여....
꽃뱀이나 그런거 아니고
제가 돈 벌어서 잘 먹고 잘 살거 있어여..
제가 일해서 제 차도 사고 구질구질한 여자 아니구요..
그런데 제가 만나기 싫고 연락도 하기 싫은
키 162정도에 사이비종교. 전라도 남자로 부터 협박과
일방적인 연락을 받고 있ㅇㅓ요
전화고... 문자고 카톡이고 혼자 50개씩 보내는 정신병자 미친 놈이애요
한달에 교회 헌금 100만원씩 하구요...
200만원이 월급인 계약직인데.... 100만원 매달 헌금하고
집에 따뜻한 물도 안 나온다내요.ㅋㅋㅋㅋㅋ
저는 간단히 말해 평생 연락하기 싫고
한데 일방적으러 집알려달라. 너희 부모님집 알려달라.
이런 식으로...
대화가 불가능하구요...
거의 저를 납치하겠다는 식입니다.
혼자 자취하고 사는데 무서워요.....
협박에..
경찰서 가야지 고소 해야지 하면서 또 연락이 좀 잠잠해서
안 갔는데. 금요일 자기 업무 끝나고 인지
카톡이 10개 40개씩 제가 읽지도 않는데 또 옵니다....
글구 우리 어머니 카카오스토리에 친구 받기 하고..
오만 댓글 다 달고....
자기 연락처 남기고
중요한건 내가 만날 의향이 0프로 입니다
독신으로 살고 말지....
우리집 주소 알려달라고 경찰서 방문한 미친 정신 병자 입니다...
중요한건 제가 싫다는 거에요..
그러면서 너는 나의 노예로 살아야한다.
너는 내 말 안 들으면 끝장이다. 이런식 사이비 종교를 강요하고 합니다
제가 오래 참고 욕하고 무시했는데.....
경찰서를 찾아가서 도움을 요청 하려고 합니다... 너무 무서워요...
우리엄마 카카오스토리도 털리고
정신 병자라서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
저한테도 너가 사는 집 주소를 알려달라.
ㅡ 당연히 낯선사람인데 집 주소 알려주기 싫잖아요..???ㅡ
안 알려줬다고 제가 사는 지역의 경찰서를 찾아가서
주소 알려달라고 찾아온 정신 병자 입니다....
혼자 시골 산속에 살구요...
자기가 사는 그 시골 산속에 저를 데려가려고 합니다.
제가 싫다고 했는대도요.....
제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저도 저 이지만.... 나이 많으시고 고향에서 자식 걱정 하시는 부모님 때문에
걱정이 될까 마음이 너무 화납니다ㅡ.
맘같아선 찾아가서 죽이고 싶어요....
제가 현재 제가 처한 상황을 이야기 하면...경찰에서 도움을 주실까요??
한번 일회성으로 안되요ㅜㅜㅜㅜ
평생 접근금지 하고 싶어요...
사이비 종교 정신병자 입니다..
제가 너가 계속 이렇게 연락 오면 난 미쳐버리고 자살할거 같다고 말했어요.
너랑 같이 있는 거 자체가 너무 끔찍하다고.
제가 카톡이며 연락 다 씹으니까.
이 놈이 하는 말 들어보니..
자기가 사는 경찰서에 찾아가서 제가 연락 안 받는다고
제가 자살한거 같다고...
직장에서 일하는데 경찰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이거 엄청난 피해 아닙니까???
......
그걸 몰라요..
근데 경찰이 저더러 꽃뱀 아니냐고 그랬다고 하네요...
... 경찰을 좀 믿을 수가 없어요...
아직 미혼인데 결혼후에도 이런식으로 가족들에게 위협주고 할거 같아서
두렵습니다...
내 말을 안 들으면 경찰서를 가는 수밖에
이런식으로 협박합니다.
너는 내 말 안 들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고생한다.
그리고 스토커 짓도 합니다.
카카오 스토리를 보니 개똥철학이 많더라. 이런식으로ㅡㅡ...
.....
지가 뭔데요???
계속 가르쳐 들려고 해요....
사이비 종교라서 엄청 똑똑한지 알아요
그 사이비 종교는 고졸에 이혼남이고
저는 대졸4년제에 직장인 입니다....
경찰ㅇ ㅣ 저를 지켜줄까요...???
이 사람은 종교적인 문제로 가족 에게도 고립되고
가족들도 사이비 종교에서 벗어나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입니다.......
때리는 데이트 폭력보다가... 이런 정신이상자가 진심으로 더 무서워여.
지금도 이미 피해를 어마어마 하게 봤어요
일하는데 경찰서에서 전화오지 않나...
경찰에게 사정 사정 했어요..
그 사람 사이비 종교에 일방적이니까 제발 연락 못하게 해달라고....
근데 경찰이 뭐 힘이 있나요..??
지금 우리 가족까지 연락 취하고 건들고 있습니다..
혼자 이렇게 카톡해요.
니 카스에 개똥철학이 많더라 ㅠㅠㅠ ㅡ> 감시. 스토킹. 소름.
너희 어머니 카카오스토리에 생일 축하한다고 댓글 달았어.
(보니까 우리엄마 카카오스토리 친구소식받기하고 자기가 마침사위라도
된거 같이... 감시하고 있더라구요...)
(우리엄마 종교 있는 남자 싫어하거든요..?? 근데 자기 혼자.
내가 너희집에 인사 드리러 가면 참 좋아하실거야. ->뭔 개똥같은 소리????....?ㅜㅜ)
무서워여..
오늘 또 연락와서.(안 읽었지만 다 보여요)
너희 어머니 카카오스토리에 내 연락처 남겨놨어.
(그 정신병자랑 저랑 사귀는 사이도 아니거든요..??)
혼자 근무시간에 카톡 50개씩 보냅니다...
경찰에 도움을 청하면..
어디까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여..??
스토킹인데 고소 및 접근금지 신청 가능할까요ㅡㅡ???????
벌금도 쎄게 물게 하고 싶어요
지가 뭔데 저랑저희 가족 우ㅣ협해요???
왜 우리 집이랑 호구조사해요.??
일반인이 아닙니다....
결혼생각 당연히없구요....
ㅡㅡ
제가 지역 감정 전혀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마음 고생을 너무 많이해서
지역 감정이 생겼어요..
전라도.... 진짜 최악이내요.
글구 교회 다니는 친구들 다들 인간성 안 좋아서 실망하고...
교회든 천주교든 교회 교 자만 들어도 극혐 하는데..
하물며 이 병신 정신병자놈은 사이비 종교로 토요일 마다 교회를 가고...
이단 이라고 하죠???
사이비종교 저주 수준이거든요.?
방금 퇴근하고... 카톡 다 씹고 무시하고 안 읽는데.
성경책 성경 노래 동영상 또 몇개 카톡 보내놓고...
하.... 사이비 종교 폭파 시키고 싶어요....
내가 교회든 사이비 종교든 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는데 일방적으로 자기 가치관이나
자기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은 정신병자들만 하는 짓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