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아니고 썸남 ...
같이 영화를 봤는데 남자주인공이 욕을하는데 너무 섹시한거예요
그래서 영화끝나고 계속 호들갑 떨었는데 ㅋㅋㅋㅋ
썸남이 아 ~ 그래?? 이러는데 뭔가 아차 싶었죠
아니나 다를까 ㅜㅜ
그 후 갑자기 욕이 늘었어요 ...
저한테 직접하는건 아닌데
저랑 얘기하면서 욕을 계속 섞고 ...
저 X끼가 XX놈 이라는둥...
원래도 좀 했지만 그냥 가끔가다 ? 조금이었죠
제 기분탓일까요 ? ㅠㅠㅠㅠ 아니면 정말 제가 말을 잘못해서 버릇을 잘못들인 걸까요 ??
어떻게 해야 다시 돌아올까요ㅠ 그 남자주인공이 해서 멋있지 너가 해서 멋있는게 아닌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