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약간다른건데 작년에 우리엄마가 날픽업하다가 사고가낫는데 앞차랑 부딪힘. 근데 막 크게 박은게아니라 그냥 콩 정도였음, 왜냐하면 부딪히면서 덜컹거린것도아니고 기스도안나고 그냥차와차가 닿은거임서로. 암튼뒤에있는 우리가박은거니 우리잘못 100이라서 보험처리했는데 인원만 애엄마2명에 애기만 3명임. 근데 처음부터우리한테 너무 아니게행동하는거임. 5짜리애기가 허리가아프다고하지않나, 차종을묻는데 두번물어봣다고 짜증내고 차에내려서 서로대화하고 차확인하고 봐야하는데 차에서도안나오는거임 그래서 대화주거니받거니 하는데 대화전달셔틀하고다녓음 당시 그리고나서 1년동안 디스크라는등 어느달은 목이아프다는등 무릎이안좋다는등해서 병원을 1년넘게다님. 우리담당자도 상대방 꼭벌받을꺼라고 다독여줌ㅋㅋㅋㅋ그렇게 보험처리다해주고나서 우리엄마가또 사고가낫는데 허리디스크때문에 잠시차에서 누워있는데 뒤에서 박은거임. 근데 그차가 튀튀하려는데 엄마가 차에서나오니 걸린거임. 뒤가 찌그러졋는데 튀튀하려함ㅋㅋㅋ 근데 엄마가 보험부르고하기 귀찮으니 수리비만받고 끝내려고했는데 사고낸차주가 우리엄마보고 아줌마라고 윽박지르더니 돈이많이든다고 막 깎으려고하는거 서로 언쟁이오가다가 가해자가 연락두절까지함. 엄마 빡쳐서 그냥 경찰부른다니 그때서야 전화오고 보험도그냥서로처리해서 보지말고 보험사끼고 해결하자니까 문자전화 겁나오길래 경찰불러서 다조사하고 보험사가낌, 근데 알고보니 가해자아내가 1년동안병원다닌 여자인거보고 헐함. 나머지는 걍경찰서에 신고접수했으니 엄마가다말함 내차박고 튀튀하려던거랑 불법주차한거랑 블랙박스도다고여줌ㅋㅋㅋㅋ
베플ㅎㅎ|2018.06.25 13:35
맞아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질 사람이네요ㅠㅠ 저 아는 사람은 자전거와 사고가 남. 어른신이 자전거 타고 가다가 차와 부딪힘. 둘다 서행이라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어르신이 ㅠㅠ 피가 보임. 무릎이 살짝 ㅠ 많이도 아니고. 스크래치 수준? 근데 어르신이라 너무 걱정되서 명함 주고 연락달라고 죄송하다고 함 ㅠ (한쪽이 100% 잘못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운전자라 죄송했다고 함.) 착한사람이라고 5만원(여기도 5만원 ㅋㅋ)만 달라고 해서 명함과 함께 드림. 며칠동안 초조했는데 연락이 없어서 괜찮은신가? 하고 말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