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한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말하는 접시를 개발해 화제가 되고 과학자가 있다.
이 ‘말하는 접시’에는 손바닥만한 크기의 컴퓨터가 연결되어 있다. 지름 15cm크기의 접시에 미리 지정해 둔 용량 이상의 음식이 담기면 접시의 센서가 이를 감지해 “그만 먹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그래도 음식을 더 담으려고 하면 “ 도대체 네 의지는 어디에 있는 거야? (where's your willpower?)“ 라고 한다.
이 장치를 개발한 차우소브스키는 “ 현대의 마이크로 칩 기술은 실용적인 활용에 거의 무제한적인 가능성을 제공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