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고 대부분이 타지역에서 온 주민이고 더더군다나 신혼이며 30대들이 대다수일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친구도 없을 것이고 서로 정보교환이나 의지할 곳이 없으니 인터넷 상에서 교류하는 것이다. 여기까지 좋다. 그러나 정보교환을 넘어 서로 시기하며 질투, 그리고 그들의 빵상빵상한 특권 의식이 배가되 괴랄한 갑질을 유발한 것으로 분석된다.
베플ㅅ|2018.06.25 15:04
진짜 왜들저래? 저럴수록 동탄 땅값떨어지는거 모르나? 동탄사는게 무슨벼슬임?? 저 맘카페에 제대로 사고박힌 인간은 한명도 없는듯..
베플아나|2018.06.25 23:17
침뱉고 싶다고? 식당주인이 지역언급한것도 아니고 혹시나 한게 역시나였던건데.. 동탄맘이 문제면 거기서 자란애들..생각하면 한숨나온다.
베플음|2018.06.26 15:04
사장님이 글 올렸을 때 동탄 언급은 없었는데 그 때 베플이 동탄 아니냐고 했죠. 실제 다들 알아보니 동탄이 맞았고요. 동탄에서 이런 일 일어난 거 한 두번이 아니니 베플에 동탄이 언급된 거 아닌가요? 기분이 나쁘다, 아이 배려를 안해 준다....단순 서비스를 받지 못해 기분 나쁜 것과 생계를 이어가야만 하는 문제가 같은 무게인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만약 내 부모가 형제가 동탄에서 장사를 하고 있어도 똑같이 행동하실까요? 동탄맘 카페에 올려드릴게요. 하면서 서비스 요청하고 조금만 기분이 나쁘면 카페에 올릴거에요! 하면서 협박하고. 아무리 세상 살이 팍팍해져도 서로 조금씩의 양보와 배려는 필수인거에요. 내 기분을 상하게 했으니, 혹은 내 아이를 배려 안했으니 이런 가게는 망해도 싸! 이런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궁금합니다. 또 동탄맘이라고 싸잡아 욕하는 거 기분 나쁘다고 하셨는데 동탄맘 카페에서 많은 분들이 와사비녀 분이 잘못된 거라고 지적하신다 하셨죠? 그런데 지금 이 원글에 캡춰된 것처럼 식당주인도 나쁘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니 튀는 겁니다. 카페 안에서 직접 해결했어야 했다고요? 누가 학교폭력을 당사자끼리 해결합니까. 힘의 차이가 나는데 맞싸움이 되겠어요? 정정당당이 되겠어요? 오죽하면 포털에 올려 억울함이나 풀어보고자 했을까요? 그 사장님이 소금 뿌린다고 하신 말 뒤에 내가 왜 그랬을까..왜 그랬을까. 그 자책섞인 말은 못 읽으시나요? 아무리 장사하는 사람 간 쓸개 빼놓고 해야 한다지만 남의 자존심, 생계마저 무너뜨리는 파렴치한 짓 좀 하지 마세요. 그 날 그렇게 고성 지르면서 갑질 하신 분. 어디선가 님 아이도 그런 일 당할 수 있어요. 커서 알바 한 번 안시키실 거에요? 그 사장님 내외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이에요. 그 부모님이 오셔서 어디서 내 아이한테 소리지르냐고 하면 어쩌시려고 그러세요?? 어느 떡볶이집에서 고추장을 빼느냐고 물어 본답니까. 어느 감자탕집에서 매운 소스를 빼느냐고 물어봐요? 그리고 싸잡아서 욕먹는거 싫으면 자정 똑바로 하세요. 식당 주인도 잘못했네, 전국구로 우리가 욕먹어 억울하네 하시지 마시구요. 오죽하면 사람들 인식이 또 동탄맘이야? 하겠어요. 쯧쯧
베플후|2018.06.26 19:02
서울 목동살고 동탄이 어딘지 몰랐다가 글에 너무 동탄부심부리길래 무슨 판교정도 되는줄 알았더니, 같은평형 아파트 매매가가 목동 전세값 반도 안되네.. 목동 30년 살았는데 애들 진짜 많고, 엄마들 많지만 동네 자체가 깔끔하고 정말 조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