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와사비 사건도 그렇고
자식이 현금 5000원 빌려가놓고 카드로 5000원 긁은 사건도 그렇고
글을 읽어봤는데 가게 주인이 불친절했다기보다 손님이 많이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런 일들이 계속 터지면 타지역 사람들이 그 지역 욕을하게 뻔하고
이사를 가는데 있어서도 저 동네는 사람들이 되먹지 못했어 질이 떨어진다 등 욕을 하고
안가려고 할텐데 그러면 신도시에 인구가 줄어들어서 거주자들도 별로 안생길테고
그럼 가게를 찾아주는 손님도 별로 없어져서 발전도 덜 될테고 집값도 떨어질텐데
집값 떨어지면 가장 많이 타격 받는게 거주자들 아닌가요?
그런데도 저렇게 미개한 행동들을 하는게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진짜 괜히 맘충이라고 하는게 아닌가봐요
제가 잘못 생각한건가요?
글 읽다가 화도 나고 이해가 너무 안가서 두서 없이 막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