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몇년전인가 그때 빡쳐서 폰던져서 부순적도있고 오늘도 빡쳐서 실내화 던지고 가끔씩 빡치면 책상에 있는것들 막 던지고 전에 슬라임 만들때 안뭉친다고 책상에 만들던거 그냥 엎어버리고 초딩때도 막 남자애들이나 여자애들하고 머리채잡고 싸우고 요새 들어서 더 성격이 예민해진것같은데 분노조절 장애일까... 짤묻방
다들 고마워 일단 분노조절장애가 맞던 아니던 점점 내 생격을 고쳐나가야겠어 남들이 성격으로 몇번 얘기하긴했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이였다 진짜 베댓말보고 누가 뒷통수 한대 때린줄알았어.. 다들 고마워 진짜 고쳐나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