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그들 이슬람의 율법이다. 이유가 무엇일까?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일생 22명의 아내와 결혼했는데, 그중 가장 아끼던 부인인 아이샤와는 6세때 결혼했으며, 당시 그자신은 41세였다고 한다. 그 이후 무함마드가 아이샤의 무릎을 베고 사망할 당시에도 그녀의 나이는 단지 19세였다.
이슬람계의 조혼 풍습은 이런 무함마드의 행적에 의거한다.
선지자부터가 소아성애자인 이런 종교가 과연 정상인가?

이 사진속의 광경은 어떤 상황일까?
딸의 유치원 재롱잔치에 참석한 아버지들?
아니다.
이스라엘 내 무슬림 거주지역인 ' 가자지구 ' 에서 거행된 450쌍 합동 결혼식을 촬영한 사진이다.

아동복 사이즈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고 신랑을 올려다보는 신부들의 나이는 전원 10세 미만. 이 천진한 아이들이 결혼의 의미와 무게를 제대로 알기나 할까??

현재 지구상에 조혼당한 10세 미만의 여자아이들이 5천1백만명 정도가 있는데 , 이들은 90% 이상 무슬림 국가의 국민이며
이 어린이들의 29% 정도가 이집트에서, 26% 정도가 요르단에서 정기적인 구타와 학대에 시달리고 있다.
국가마저도 이 아이들의 편이 아니다. 이슬람이 국교인 터키의 정부기관은 최근 ' 종교적 율법에 따르면 결혼가능한 남녀의 나이는 여자 6세, 남자 12세 ' 라는 글을 공공연히 게시했다가 세계 인권기구의 항의를 받기도 하였다.
이들 국가 정부가 이런 야만적인 조혼풍습을 옹호하는 근거는 100% 이슬람의 종교적 율법이다.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자신의 대여섯살 어린아이 시절을 떠올려 보라. 얼마나 어리고 철이 없었는가. 그게 정상인 나이이다.
이슬람을 종교로 둔 사람들은 그런 천진한 아이들조차 ' 여자 ' 로 보고, 탐욕의 대상으로 여기는 것이다.
모하메드와 쿠란이 세계의 유일한 질서라고 믿는 사람들에게, ' 우리나라에서는 소아성애가 범죄예요 ' 라고 천번 만번 설명한들 대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우리나라도 점점 이슬람 난민들의 타겟이 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들에게 한국의 질서와 법을 습득하게 할 방법은 까마득하기만 하다. 한국의 어린 여자아이들의 안전도 앞으로는 요원하기만 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