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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는중입니다.

ㅈㅈ |2018.06.26 17:35
조회 487 |추천 0

저는20대중후반 남성입니다.그냥지금저의 느낌을 글로 표현하고싶어서 글을씁니다.편하게 쓸께요여자친구가 이틀전에 다른남자랑 같이있고 다정한모습을 동생이 발견하고 전화가왔어.그것도엄청다정한모습으로...그날저녁에는 나에게 일찍잔다고 거짓말을하고 친구랑 헌팅을했는지.아는 남자를 불렀는지.말도안해주더라..그냥 전화를 하니깐 전화도 받지않고 카톡답도안오고,아무리 전화를하고 연락을해도.연락도 안됬어.그리고 그여자 집앞에서 기다렸지. 같이있던친구한테 전화를 하니깐 그제서야 나의전화를 받더라. 사람이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모르겠어..당당하더라.그냥 헌팅한거라고 그게 죽을죄냐는 식으로 말하더라. 그리고 나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해서 술을먹으러나갓다고, 아무리그래도 내동생이보는 앞에서 꼭그렇게해야했어? 그리고 집앞에서 새볔3시쯤 2시반쯤 그떄서야 택시타고오더라..그리고 얼굴을 마주쳤는데도 당당하더라..그리고 그냥 이야기 대충하고 내일 이야기하자하고 난 잠을 한숨도 못자고 아침일찍 만나러갔어. 집착이 심하다 머하다생각할수도있겠지만..그전에 2번정도 바람도 피고 환승도 한 사람이야..그리고나서 아침에 이야기를했다.끝까지 거짓말하고 재대로 말도 안해주더라.나도 화가나서 소리치고 막말도했어.그리고 이야기해봣자 달라질껀없다고생각해서 3일정도시간을 갖자고했어. 그리고지금2일째야.어제는 친구들에게 말을했어.이제는 안니것같다고. 내마음이 불안한대 어떻게계속만날수있겠냐고. 차라리 나에게 그런 모습을 들키지나말지.. 그리고나서 난지금 헤어져야겠다고생각했어.하지만..지금난 헤어진다는 홀가분한마음보다는.걱정이 너무앞서 헤어지자고 말하고나면...4년5년 아무것도 아니구나..내가지금 이사람과 추억이많고 함께한세월이 아까운걸까.?아님 억울한걸까? 이제진짜헤어지고나면 얼마나 더많이아프고..얼마나더 슬퍼해야할지. 이걸이겨내야하는데 내멘탈이너무약해...너무걱정이다.앞으로 얼마나더힘들지..많이좋아했던만큼 아픔은 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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