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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패스 친누나.JPG

ㅇㅇ |2018.06.26 21:31
조회 41,377 |추천 99
추천수99
반대수2
베플ㅇㅇ|2018.06.27 03:10
나도언니가 정신과문제로 병원을다녓는데 당사자도힘들지만 정말나도힘들었음. 어떤말을하든 행동을하든 언니가내말에 삐딱하게보면 그분노가장난아니였음. 밖에서행동하고와서 분노가쌓이면 표출하는방법을몰라 가족에게 뱉은게 몇번인지모름, 나도 언니가저래서 싸우기도했고 언니이해시키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쓴이는가족들이대단한듯..정말힘든일임. 우리도 언니가 나를자주때리고 협박하는일이 잦았는데 이부분을안된다고 알려줘야는데 그걸모름 왜?라고생각함. 남들이생각하기엔 피해주잖아 그당연하고 피해적인부분을모름. 말해도 이해못함. 쓴이처럼 그냥 이해보단 납득시킬수만있게 하는게전부임.
베플ㅇㅇ|2018.06.26 22:47
제목보고 웃긴 얘긴줄 알았는데 진짜였네...
베플레고|2018.06.27 02:54
어디에서 봤는데 싸이코패스한테 사람은 생명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물건으로 생각을한다고 본~ 예를들어 지우개 아님 연필 같은 물건의 한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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