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몇몇 분들이 읽어주시고 댓글로 남겨주셔서 안쓰려다가 써요 ^__^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에 카톡으로 안신은 발바닥 사진 보여주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사진으로 찍어보냈더니 자기네들도 확인해야한다고 (이때도 미안하단 말 없음 그리고 눈이 있다면 신발 안신은거 확실히 알수있음) 보내라고해서
월요일날 바로 우체국가서 착불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오늘 낮에 보니 우체국카톡에 판매자측이 받았다고 카톡이 왔더라구요
저녁 9시가 다 돼서야 핸드폰으로 결제한 샌들이 결제취소 됐다고 문자가 왔구요 판매자쪽에선 전혀 미안하단 말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쇼핑몰은 사진과 틀린게 와도 자기네들은 불량인걸 못느낀다고 우기고
이 이유때문에 신발 교환해달라 했었지만 말 돌리며 발바닥 닿는 부분에 스크래치가 난걸 무조건 자기들은 정상상품을 보냈다고 스크래치를 내탓으로 돌리고 그러면서 착화한 흔적이 있다면 교환불가라고 하고(꼼꼼하게 검수했다는데 잘 봤으면 이런일이 애초에 없었겠지^^), 안신은거 인증하려고 신발 바닥사진까지 찍어보내도 미안하단 말도 없고 (결국 자기네 잘못을 인정해서 환불한거면서)
보통 인터넷으로 물건을 살때는 사진과 후기를 많이보고 사는데 이젠 못믿겠네요 특히 이 쇼핑몰은 ㅎ
다른분들도 저처럼 억울한 일 당하지 마세요 이 일로 스트레스만 엄청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