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사무실에서
할거 없이 딱딱 손톱깎는 경리한명이 있음..
나이 어린것도 아닌데 왜 민폐인지 모르는 마냥 주기적으로 딱딱거림...
그럴때마다 뚝배기 내용물 확인을 너무 하고싶음..뭐가 들었나...
저번에 업무는 안하고 폰겜 카톡만 해서 좀 하라고 언제 할꺼냐고 했더니
(팀장이 일시키고 걔가 안하면, 나보고 뭐라함...좀 도와주라고...문서정리하는건데..뭘도와줘...;;)
곧 할꺼라고 짜증내고 퇴근해버림...그래서 담날 좀 뭐라그랬는데
쪼르르 사장실드가서 징징징 대서 결국 내가 깨짐... 그뒤로 드러워서 상종도 안했는데
내일 회식때 손톱건은 얘기 해 보려고함.
좀 논리적으로 반박못하게 징징도 못대게 뭐라 해야하는지 누가좀 알려주면 좋겠음.
성격상. 좀 말투가 과격한 부분이 있어서 도움이 필요함...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