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귈땐 가까워서 좋았는데
헤어질땐 집 주변이 다 추억의 장소라 너무 마음 아프다
서로 집이 1분채 안되는 거리다 보니까
집 들어갈때 마다 어쩔 수없이 너의 집 앞을 지나가는데
계속 네가 생각나서 미치겠다
잘지내다가도
가끔 지나가다 니 얼굴 볼때면 그 날 하루는 잠이 안오더라
넌 너무 잘 지내는거 같은데 왜 난 계속 힘드냐
아니면 너도 힘든데 나처럼 잘지내는 척 하는건가
용기내서 말 걸고 싶은데 한번 거절 당하니까 두번은 못하겠더라
네가 용기내주면 난 받아 줄 준비 되어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