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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엄마가 내 점을 봤는데...

ㄹㅇㄹ |2018.06.27 15:44
조회 1,426 |추천 1
엄마가 나한테 할말이 있다는거야
너 2명 못잊는애 있지 이러는거
점쟁이가 그랬대
헐...나 진짜 2명 못잊고 있었거든
결혼할려고 했었는데.. 2명다 결국은 잘안됬지만
점쟁이가 하는말이
2명 잊어야 잘된데 액땜한거라고 하더라
그리고 하는말이 
35살에 결혼한대..........하.....
3년남았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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