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데이트중 만나서 열흘정도 뒤에제 생일이라고 알려줬습니다 . 그리고 남친 일때문에 만나기론정확히 잡지않았지만 만나게될거같은데 남친이 갖고싶은거나 가고싶은데 있어?일케 물어보긴했는데 전 가고싶은데만말하고 갖고싶은 건 말안했습니다. 그리고 그냥 딴얘기로 넘어갔는데
전 남친여친생일날 서로 생일선물을 챙겨준다고 당연히 생각하는사람인데 묻진않았지만 남친이 그동안 보여준 특성상 뭔가 생일 챙기는게 그냥 생일이니까 그날 데이트하고 밥 사주고 ?뮈 이렇게 끝날거같습니다..아니면 혹시 선물이있더라도미리사서 딱 주는게아니라 그날 같이 보고 사준다거나 그럴거같습니다
일을 평소에맨날맨날 11시부터 9시까지 해서 미리
준비할시간도 없을거같긴한데ㅜ이렇게 생각하면서도 미리 안준비해주면 제가 정말 서운해할거같아서 미리부터 걱정되요 ㅜㅜ
진짜 미리 생일선물 사서 올 가능성이 좀 적을거같은데 어떻게야 안 서운할수있을까요..그냥 선물에 의미를 두지말고 그날 함께 한다 기념한다 뭐 이런거에 만족을 해야된다라고. 생각을 할려 해도 제 고정관념? 때문에 서운할께. 벌써 걱정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