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탈코
페미잖아 당연히 연애는 하고 싶지 않겠지. 알아서 걸러주자.
한남이 걸러주니 페미녀 입장에서도 고마울 듯
2. 힐만 신고 나오고 힐 종류 다양하게 구비
몸 움직이는거 싫어하고 시중 받는데 익숙함.
3. 커피숖 등에서 등 뒤에 숨어서 대리주문
남자를 종으로 암. 이런 애들 주문대로 갖다줘도 고맙단 말도 안하고
지 생각에 당연한 건데 남자가 생각 안했으면 청문회 들어간다.
휘핑이 올라와져 있는 이유가 뭐야? 대체 왜그래 왜? 조현아가 따로 없다.
4. 한번을 안 삼. 모든 돈을 남자가 쓰게 함
250원짜리 모나미 볼펜도 나한테 사달라 그랬던 애 있었음 ㅋㅋㅋ 세상에 250원도 지 돈 쓰는게 아까워서....
이런 애들은 결국 남자가 돈 쓰는게 당연해짐. 그지 근성.
5. 고마워, 미안해 라는 말 모름
뭐가 됐든 당연히 자기는 사랑 받아야 하며 남자가 뭘 해줘도 시큰둥
이런 애들이 고마워 미안해 대신 자주 쓰는 말이 있는데 당연한거 아냐? 이거랑 남자가 쪼잔하게 이거임.
6. 프로 찍사
당연히 SNS에 미친 여자이며 이 여자들에게는 사람 대 사람의 관계보다 SNS 좋아요가 더 중요하다.
비교에서 오는 우위와 그 만족감 외에는 이 여자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따윈 없ㅋ음ㅋ
데통충 가성비충 등 남혐 단어도 보통 이런 여자들이 씀
음식이 나왔는데 찍기 전에 손이라도 댔다간 나라 잃은 김구 표정이 된다.
심지어 내가 아파서 다른거 먹는게 부담돼서 죽먹으러 가서도 그 짓 하는 여자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