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우아하고 단아한 분위기 낭낭하게 풍긴다
조이 이날따라 유독 분위기가 폭발했오!
되게 조신한 느낌 들지 않아?
작은아씨들같은 느낌이 듦
그나저나 진짜 빨간색 찰떡
조이는 힙한거부터 여성스러운거까지 다 잘어울린다
상큼발랄하다가 이렇게 조신한 모습보니까 낯설어ㅋㅋ
(선미)
같은 옷인데 누가 입냐에따라서 느낌이 다르네
선미는 좀더 성숙하고 상큼한 느낌?
조이는 단아하고 분위기있는 느낌이라면
선미는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이야
슬렌더 체형이라서 핏이 촤르르 떨어지긴하다
선미도 빨간색 찰떡이야
옷자체가 상큼하고 얼굴 하얀사람들한테 어울릴듯
둘다 입은거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