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 이용할때 비에 젖은 우산 풀어헤친 채 두지 말고 잘 좀 묶어서 다니세요 좀
특히 사람 오지게 많은 출퇴근 시간에 물기 뚝뚝 떨어지는데 묶지도 않고 헤벌레 두고서 남의 바지 적셔놓는거 극혐
요즘 비닐 쓰레기 많이 나온다고 지하철에 비치하던 일회용 우산비닐도 다 없애서 안그래도 서로 더 조심해야 할 판인데 시민의식 없는 사람들이 왜 아직도 이랗게나 많은건지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바지 축축하게 적시며 퇴근하다 빡쳐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