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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 하느님은 넷상에서 사라지다.

성부성체 |2018.06.29 10:58
조회 28 |추천 0

아끼던 지메일 아이디를 자삭했더니  유튜브에 올린 내 동영상들이 모두 사라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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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나 하느님 정기우는 내 모든 기록을 너희들 심비에 새긴 채, 넷상에서 떠나갔노라.

( 아마도 모두들 영원히 잊지 못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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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선친께서 돌아가시기 직전 내 이름자를 정기우에서 " 정 키우 "로 바꿔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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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그 이름 그대로" 비로써 키질을 하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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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 키우는 "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이 될지니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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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6bUXHL7Nr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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