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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원에이포 계약해지 고마워 사랑해!!

초등학생때 우연히 바로의 노란머리를 보고 신기해서 관심 갖게되고 노래도 중독성있고해서 계속 좋아지다가

중학생때는 핸드폰도 갖게되면서 덕질이라는것도 해보고 힘들때마다 오빠들 노래 들으면서 위로받고 행복해했습니다.

고등학생때는 학업에 치여 힘들고 진로때문에 고민도 많아 예전만큼 오빠들에게 많은 시간을 쓰진 않았지만 야자하고 오는길에 오빠들 노래 들으면서 오늘하루 위로받고 간간히 sns에 올라오는 사진들보면서 매일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어릴때부터 부모님께서 연예인을 좋아하고 앨범사고 콘서트가는걸 굉장히 못마땅해하시고 못가게하셔서 20살되면 내가 직접 번 돈으로 콘서트가고 앨범사는게 제 꿈이였는데 이제 다시는 5명 완전체의 무대를 볼 수 없고 5명이 함께 노래를 낼 수 없다는점에서 너무 슬프고 속상하지만

진영오빠 바로오빠에게도 쉬운 선택은 아니였으니까 오빠들한테도 하고싶은게있고 꿈이 있으니까 바나들은 오빠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응원해요.

7년동안 정말 수고많았어요. 너무 고마웠어요. 오빠들이 계약해지했다고 해서 비원에이포가 5명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언제나 함께임을 바나들은 믿어요.

길었다면 길고 짧았다면 짧은 시간동안 오빠들덕분에 힘든거 하나없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여전히 눈물 나는건 어쩔 수 없네요 ㅠ 진영오빠 바로오빠 또 계약유지한 산들오빠 공찬오빠 신우오빠 5명 모두 성공을 바라며 항상 바나들이 응원하고있단걸 잊지말아주세요!!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 아무도 관심없을테지만 그냥 저 혼자 속상해서 끄적여봅니다 ㅎㅎ 월요일이 시험인데 망했어요ㅠㅠ 이제 속상한 마음 접어두고 공부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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