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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먼저 끝내자고 했네요

그만하자 |2018.06.30 23:55
조회 1,760 |추천 5
저는 20대 후반이고 여친은 20대 초중반입니다.

4년 가까이 사귀었고 배려와 고마움을 평소에도 잘모르고

살았던 여자친구인데 최근들어 여자친구가 권태기까지

왔는지 도저히 감당을 못하겠어서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자 라고 퉁명스럽게 대답하는걸 보니 4년사귄 시간과

고쳐보겠다고 노력하고 투자한 시간이 너무 허무하네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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