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힘들었던건 생각안나고 왜 지금 처음 헤어져본사람처럼 미칠것같고 너무힘들고 눈물만나고 이제 사람만나기가 두렵고 혹시나하면서 기다려지는지... 남들얘기는 감정없이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고민상담은 잘해주는데 왜 정작 내 일은 내가 제일 잘알면서 잘알지도못하는사람한테 조언을구하고 대답을 듣고싶어하는지...
예전에 힘들었던건 생각안나고 왜 지금 처음 헤어져본사람처럼 미칠것같고 너무힘들고 눈물만나고 이제 사람만나기가 두렵고 혹시나하면서 기다려지는지... 남들얘기는 감정없이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 고민상담은 잘해주는데 왜 정작 내 일은 내가 제일 잘알면서 잘알지도못하는사람한테 조언을구하고 대답을 듣고싶어하는지...